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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에 한번 예약을 해 봤습니다. 어제 1월9일 오전에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최근에 들어온 미란을 추천하네요.
오전이라 좀 한가해서 느긋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후딱 샤워하고 기다리니 바로 미란이 들어옵니다.
첫인상이 귀엽네요. 약간 섹시한 느낌도 있습니다.
한국말은 잘 못합니다.
나이대는 20대 후반정도, 몸매는 약간 통통한 편이고 피부가 부드럽고 폭신하네요.
통통하지만 굴곡이 좋습니다. 가슴이 좀 큽니다.
마사지는 보통입니다. 특징이 다리쪽을 마사지를 집중해서 하네요.
마사지 시간은 좀 짧은 편 20분 정도 하네요.
다리쪽은 나름 시원합니다.
서비스는 하드하네요.
일단 똥까시 오래 잘하구요. 역립할때 냄새도 없고 깨끗하네요.
비제이 할때 손으로 똥꼬를 자극해서 느낌이 바로 옵니다.
자세를 바꿔서 하비옷으로 마무리 했네요.
전반적으로 즐달했습니다. 담에 한번 더 봐야겠습니다.
이상이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미란 후기 잘 바써여~미란이 조처 ㅋㅋ
미란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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