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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실장님께 전화드리면서 가슴 큰 매니저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별로 긴장도 안하고 기대없이 찾아 갔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유나씨가 들어오니 제가 당황에서 인사도 버벅였네요
일단 이쁘장한 외모에 놀라고 몸매는 잘 빠지면서 가슴도 큽니다
이렇게 퀄리티 높은 매니저를 붙여 주실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실장님께 속으로 윙크 한번 날려주고 조금 어벙벙한 표정으로 시작했네요
천천히 애무좀 하다가 몇가지 부탁도 좀 했는데 바로 다 해주시네요
그리고 저를 보면서 미소를 지어 주시는데 제가 볼이 다 화끈거렸습니다
체위까지 다 하구 현자타임을 즐기면서 유나씨 어깨도 좀 주물러주고
저만의 감사표시를 했네요 그러면서 유나씨도 고맙다면서 또 미소를....
....실장님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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