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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조건만 달리다보니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싼맛에 풀어볼까하고
의정부 핑크장 하나 보러갔습니다
4만냥에 대충 한번 할수 있으니 가성비는 좋네요
특히 여관바리가 50대 할매들이 주축인데 하나는 30후? 그나마 탱탱합니다 ㅎㅎ
뭐 순서는 여관바리가 다 비슷합니다....
씻고 기다리고 있으면 입장.... 형식적인 삼각애무.... 오랄은 평타....
5분 애무하고 위에서 꽃는데 뻑뻑하네요....
맨살에 비비는 느낌... ㅠ.ㅠ 쬐금 하다보니 쬐금 나아지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게 빨리 끝내게 하는 느낌이네요
결국 버티지 못하고 시원하게 노콘 질사...... ( 작전인가... 이놈의 조루...)
혹시 가실분은 콘필요하시면 구비해서 가져가셔야 하니 참고하시고
노콘질사는 그냥 가심 됩니다~~~~
언니들 웬만하면 콘 가지고다니던데 좀 충격이네요;;
콘 필 입니다~~^^
정보 감사드립니다~
변거 아닌데 감사합니다
콘은필수입니다 ㅎ
알지만 미쳐준비하지 못한 제 실수죠
자기입으로 그런거고 잘보면 그렇게 보일수도...ㅎㅎ
노콘은 조심하심이..
몇시부터 근무하는 언닌가요??
당연히 있는줄 알고... ㅠㅠ
의정부후기라 더더욱 반갑네요..
의정부도 상황이 별로 좋지 않으거 같네요
의정부라 .....머내요 여튼 후기 감사합니다
다른분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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