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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01.09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메리
⑥ 오피 경험담: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일단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메리씨를 보고왔습니다
딱봐도 어려보이는얼굴에 꽉찬 바스트까지 진정 베이글녀네요
방에들어가자마자 오빠 얼른들어와요 ~ 밖에많이 춥죠 ㅠㅠㅠ 하며 애교를 부리네요
쇼파로 자연스럽게 앉아 대화를 나누며 가볍게 스킨쉽도해주네요
응대력도 좋고 애교가많아 밖이 얼마나 추웠는지도 까먹었네요
그렇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샤워비제이까지해주네요
침대로 먼저 가서 누워있으니 저한테 와 폭 안겨 애교를 부리네요 연하 여친이 있다면 이런기분이겠지요
너무 기여워 깨물어주고싶은마음에 제가 먼저 메리씨를 공격하기시작했네요
목과 탐스러운 바스트를 움켜쥐며 꼭지를 탐하다 밑으로 밑으로 향해 소중이에 도착했네요
역립을 시작하니 반응이 바로 오기시작하네요 옅은 신음소리를 뱉으며 몸을 배배 꼬다가 점점 소리르 더내다가
제 손을 꼭잡더니 오빠 안되겠어 ... 라며 일어서 저를 눕히고 탐하기시작하네요 가볍게 위에서부터 밑으로 내려와
쌍방울를 싹 지나서 제 똘똘이를 입에넣고 왕복운동을 시작하네요 어느정도 하니 제 똘똘이도 힘이 쫙 들어가기
시작하니 메리씨도 눈치쳈는지 오빠 이제 넣을까 라며 먼저 올라오네요 삽입을 하니 역시나 어린게 좋은거같네요
소중이가 제 똘똘이를 꽈악 잡는데 쪼임이 얼마나 좋은지 넣자마자 똘똘이라 터질라고하네요
그렇게 이자세저자세 바꿔가며 하는데 거부반응도 없고 잘받아줘 좋았네요
떡감도 좋았고 비주얼이 너무 기여워 즐달했네요 신음도 가식적이 않고 애인모드도 굉장히 좋았네요
20대 때의 풋풋한 연애느낌을 받고싶으신분이라면 강추드리는 부분입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즐달하는 한해되세용~!!!
여친같은 메리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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