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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올립니다..
횐님들이 그 먼 나라에 가보게 되실날이 오실지 모르겠으나..
재미삼아 이런데도 있구나 하고 봐주시길..

과테말라의 조나 12 라는곳에 베르사체라는 업소가 있습니다..
나름 장사가 잘되서 베르사체 1,2,3 의 세개 업소를 운영하고 있지요..
뭐 지역 갱단이 한다는 썰도 있긴하지만...
어쨋든 시스템은 입장후 맥주 한병을 우리돈 4000원정도에 시킵니다..
자리에 앉아 주변을 둘러보면 기집들이 쭉..... 자유롭게 앉아 있죠..
동양인들이 거의 안들어가는 곳인데 제가 들어가니 다들 관심 집중..
그중에 맘에 드는애 하나 골라서 2층의 방으로 이동후 떡 을 치는 시스템입니다..
떡깞이 우리돈 11000원정도로 아주 저렴하죠..
네.... 현지인들이 주로 가는 우리나라로 침 588 같은 장소죠..
한국분들은 동네도 험하고 해서 잘 안가십니다만.. 가끔 저같이 겁대가리 상실한 놈들은 갑니다..
개중에 이쁜애들이 좀 있거등요 ㅎㅎㅎㅎ
시골에서 막상경해 잘 모르는 애들이 거쳐가는 곳이라..
이뻐서 보던애가 있는데 안보인다 싶더니 15만원짜리에 가서 일하고 있더군요..
15000원 주고 보던 애를 15만원 주고는 보기 싫더군요 ㅋㅋㅋㅋ암튼 그런 베르사체인데..
2나 3 보다는 1이 좋습니다..
늘 가면 사진 처럼 얼굴은 이쁜데 몸이 뚱뚱한 아가씨가 있었죠....
눈 웃음 치면서 너무 반갑게 맞아주는데...
너무 뚱뚱해서 다른애들하고만 놀아서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있었던지라....
어느날 갔더니 애들이 별로 없기에 뚱땡이를 초이스 해줬습니다..
BBW.... 얼굴은 이쁜데 실상은 저 사진 보다 더 뚱뚱합니다..
살때문에 젖은 큰데 엉덩이와 허벅지에 살이 많아서 보지가 안보입니다..
제 자지가 작은 편이라 살을 헤집고 집어 넣어야 합니다.. ㅎㅎ
근데 의외로 보지의 쪼임이 나쁘지 않았고 무엇보다..
자지를 뿌리채 뽑아먹을듯이 목구멍 깊숙히 빨아제끼는데...
스킬이 대단했습니다..
역시 돼지는 맛으로 먹는거라는 진리를 깨닫는 순간 이었죠....
그후로도 종종 만나는사이가 되었고 밖에서 만나서 밥까지도 먹는 사이가 되었던..... 애가 되게 착해서.. 전 착한 애들을 좋아하는지라 ㅎ
그리고 저년이 가끔 타줘야 운전석쪽으로만 기울어 있던 제 똥차의 밸런스가 맞아집니다 ㅋㅋㅋㅋ


현지인들 업소중 가장 강추하는 베르사체1 였습니다..
언젠간 꼭 도전해보고 싶네요
취향 멋지십니다.
과테말라 떡정보 감사합니다
희소성있는 후기 감사합니다.
추천드리고갑니다 ㅎ
글로벌한 정보네요^^
외모는 콜롬비아가 갑이죠~~~ 보고타의~~~~
그러나 여기도 가봐야겠네요~~~ ㅎㅎ
와 과테말라는 또 처음이네요... ㄷㄷ
가성비 정말 오지네요... 동남아는 이제 넘나 비싼듯...
좋은정보감사 근데 과테말라 수도에 있는건가여??ㅎ
네 과테말라의 수도인 과테말라 시티..
Zona 12 라는 지역입니다..
초큼 위험지역으로 분류되는 동네라 혼자 가시기엔 그렇지만.... 뭐 택시타고 그앞에 가서 내리심 크게 위험 할건 없습니다..
현지인들의 대단한 관심을 받으실겁니다 ㅎㅎㅎ
제가 들어감 모든 눈들이 제게로 쏠립니다.. ㅎㅎ
제가 알기론 과테말라의 가성비 갑인 업소죠..
Versache1 최곱니다.. 기집 맥주한병 사주고 놀아도 3만원임 충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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