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소 출근부를 보니 딱좋아 한나가 복귀했네요.
1년여전 지명이었던 그녀가 홀연히 사라졌었는데...
순식간에 그녀에 대한 생각에 사로잡혀 바로 예약을 해버렸네요.
예약시간에 맞춰 방문후 빨리빨리 샤워하고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한나.
너무 반가운 얼굴. 오랜만에 만나 주저리주저리 대화 많이 했습니다.
빨리 그녀를 맛보고 싶어 가운을 벗고 1차전 시작.
위에서 부터 아래로 서서히 내려가면서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흡입력 좋은 입으로 존슨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네요.
오랜만에 역립을 해보고 싶어 체인지.
그녀의 앙증맞은 가슴에 달린 거봉도 먹고, 아래로 내려가 꽃잎도 맛봤네요.
다시 자리바꿔 폭풍BJ, 이어서 여상부비로 시원하게 마무리.
마사지는 어깨만 대충 받고,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2차전도 1차전과 동일한 순으로 마무리 시원하게 하고 작별.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귀엽기만 했던 그녀가 성숙미까지 갖췄네요.
당분간 그녀보러 가려면 총알을 좀 준비해야겠네요.
한나 후기 잘 바써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