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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부터 꼴림신이 강림하여 알아보던 중
자주 가던 키방은 이미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안되어 부천 킹스맨에 별이를 보게되었네요.
건마..특히 외국(?)처자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항상 후순위였는데 오늘은 맘먹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어렵지 않게 예약이 된것도 한 몫을 했죠..
시간이 되어 근처에 도착하여 주차하고 친절한 실장님이 위치를 상세하게 알려줘서 위치는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킹스맨이라는 시크릿한 조직의 이름에 어울리듯 들어가는 입구부터 시크릿합니다.
입구에서는 시설이 별로 일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시설은 좋았어요.
특히 룸도 넓고 샤워시설이 개별로 있어 다른 사람과 마주치지 않는 것도 시크릿한 부분에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룸도 굉장이 난방이 잘되서 그런지 춥지도 않았는데요. 구지 아쉬운거라면 샤워기의 수압이 약한거네요..ㅎㅎㅎ
샤워를 마치고 룸안에 있는 폰 수화기를 2초간 들었다 놓으니 잠시 있다 드디어 별이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외모나 몸매는 좃습니다..다만 피부색은 전형적인 태국 처자네요..
그래도 외모와 몸매가 괜찮으니 그런건 전혀 문제가 될리 없으니...ㅋ
들어와서 마사지 받을거냐구 묻더군요..바로 서비스를 받고 싶었으나 그럼 저같은 토끼들은 너무 빠르게 끝날 것만 같아
마사지 조금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킹스맨 후기가 많지는 않지만 다른 후기에도 있듯이 마사지는 정말 정말 못합니다. 그냥 주물주물...
근데 별이 본인이 이미 자기는 마사지 잘 못한다고 양해를 구하고 하기에 기분이 나쁘지도 않고
저 또한 마사지가 목적이 아니었기에 문제될게 전혀 없지요..
마사지는 한 10분 정도 했나..(노래가 2~3곡 정도 끝났으니 그정도 일꺼에요)
앞으로 돌아누워 서비스 시작하는데 뽀뽀부터 시작해서 온몸을 흝어주며 내려가는데 키방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이 맛에 제대로 샤워하고 하는거겠죠...BJ도 오래동안 해주고 실력도 좋습니다.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지만 정성스럽게 잘~~
이렇게 끝날것만 같아 제가 위로 올라가 별이 몸을 스담스담하며 하비욧을 하는데 약간 방어적인 모습을 보이긴하나
제가 원하는 자세를 잘 찾아서 적절하게 응대를 해주네요..
저는 토끼라서 오래 못하고 잠깐 쉬다 누워서 수유모드로 전환해서 편하게 발싸....와우....
오랜만에 찾아간 건마였는데 생각보다 좋은 매니저를 만나서 다행이었습니다.
아직 신생업체여서인지 후기가 많지 않는데 괜찮은 곳 같아 몇번 더 방문해볼 생각입니다.
별이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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