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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수원-짬][로제+3]쌈지돈 모으고 모아 드디어 로제씨를보네요~^^

    업소명
    수원 짬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① 업소명:짬

     

     

    ② 방문일시:1.9

     

     

    ③ 파트너명: 로제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큰맘먹고 모으고 모아 총알 장전후 달리러 갔다가 왔습니다

     

    짬 실장님께 전화를걸어 그동안에 보고 싶었던 로제씨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조금 기다리셔야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예약을 해놓고 천천히 이동 하면서 

     

    로제씨르 볼생각에 기분좋은 발걸음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드디어 짬앞에 도착 후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앞에 왔다고 하니

     

    실장님께서 바로 나오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동안 모은 쌈지돈을 건내주고 

     

    로제씨의 방으로 입실~  가슴이 왜케 뛰는지 간만이라 더 뛰는거 같네요 ㅋ

     

    그러면서 로제씨를 스킨을하니 검은색 긴생머리에 몸매는 슬림한 몸매에 키가 어느정도있어

     

    꼭 모델이 서있는거 같더라고요 건간하게 자기 소개후 샤워실로 이동~ 

     

    로제씨의 부드러운 손을 느끼고 있는데 어느순간 제 똘똘이가 로제씨를 툭툭 치더라고요^^

     

    샬결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았고 저는 얼른 하고 싶은 마음에 빨리 욕실에서 나와 

     

    로제씨를 기다리고 로제씨가 나오자마자 바로 눕혀 키스부터 시작해 

     

    서서히 애무를 시작을 합니다 로제씨의 가슴은 너무 부드러웠고 가슴에서 한참을 헤메다가

     

    골반을 지나 봉지를 탐험하며 로제씨를 괴롭히고 로제씨는 허리를 들썩이며 활어반응을

     

    보이면서 몸을 들썩이네요 저는 이쁜 봉지를 잠깐 구경을하고 이제는 로제씨의 애무타임~

     

    로제씨의 애무를 받는도중 저는 열이 올라올대로 올라와 로제씨를 다시 눕히고 

     

    봉지하고 합체해 봅니다...  동굴에 진입해 서서히 흔드니까 로제씨가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면서 

     

    아.. 오빠.. 오빠... 너~무 맛있다 조금만 더.. 더.. 빨리 해줘~

     

    이러시니 황홀 그자체 더군요 이성을 잃은저는 찌~익 장갑을 찢을 기세로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당연히 장갑은 멀쩡함^^) 마무리하고 몇분간 로제씨와 얘기 나누고 나왔습니다

     

    쌈지돈 모아 가끔씩 한번씩 달리는게 최고네요^^ 또 모아서 로제씨 보러 와야겟네요^^

    댓글1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1.10 09:42:04

    로제와의 황홀한 즐떡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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