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출근부를 보다가 느낌이 딱 와서(!)
여느때 처럼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서 예림을 예약하였습니다.
여기에 후기도 없고 정보도 없어서 망설임이 들었지만,
항상 푸르르를 방문하고 나왔던길에 웃음을 머금고 나왔던 기억만 있어서
오늘도 즐달할거라는 기대감과 함께 푸르르로 늦지않게 달려갔네요.
호수를 듣고 바로 올라가서 노크했더니 문을 바로 열어주네요
보통 조금 시간이 소요되던데 아마 문앞에서 대기한 듯 싶습니다.
문이 바로 열리고 제 기준 정말 예쁘게 생긴 매니저가 저를 보면서 웃음을 짓네요 ㅎ
단발 다람쥐상에 약간 신소율과 설인아 느낌이 섞인 얼굴로 이쁩니다. (신소율 설인아 싱크 약간 나옵니다.)
근데 반전매력은 얼굴과 다른 허스키한 목소리에 나름 털털하고 당찬 느낌이랄까
아무튼 대화가 잘통하여서 좋았습니다 ㅎ
적당히 대화 후 각자 샤워 후 올탈 하는 순간 B정도의 물방울 슴에 잘록한 허리 잘 정리된 숲이
제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장단 가리지 않는 키스와, 강력한 활어반응, 그리고 연애감도 아주 좋았습니다.
역립이나 진입시에 반응도 좋습니다. 그리고 진입시 꽉 잡아주는 느낌도 좋았네요.
근데 여상위와 69는 못한다고 해서 아쉽게 패스하였습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마인드도 아주 괜찮았습니다.
저도 언니께 매너있게 대하였고 (언니들도 사람입니다)
가는 만큼 오는 법이니 오래 볼 수 있도록 여러분들도 언니를 아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흡연(O)(아이코스) 타투(X) 왁싱(X) 사워서비스(X) 69(X) 여상위(X)
카리스마조님~ 후기 잘 봤습니다. 푸르르로 접견하러 가야겠어요~~~
카리스마조님^^
푸르르에 좋은 언니들이 많네요.
다람쥐상은 상상이 안되네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