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해를 넘기기 전에 갑자기 핸플을 가고 싶어져서 바로 출근부 확인 후 내가 갈 수 있는 시간에 랜덤으로 예약을 합니다.
언니들 시간대를 계산해 보니 3명 정도로 가능한 언니들이 떠오르네요. 가는 길이 가까워질수록 차가 막히네요.
사장님께 20분 정도 늦을듯 한데 담시간으로 바꿔야 하냐고 물어보니 일단 와보랍니다. 다행히도 10분 늦게 도착했네요.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헐레벌떡 가게에 들어가서 계산 후딱하고, 샤워 후 콜 넣었습니다.
5분 정도 후에 들어오네요. 랜덤이라 이름 물어보니 나연이라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살짝 기대에는 못 미치는 외모, 몸매.. 말을 생각보다 조곤조곤하네요. 피곤해 하는 모습이기도 하고.. 늦은 도착이라 바로 서비스 합니다.
상체는 잠깐 거쳐 bj 들어옵니다. 잘 한다는 것보다는 열심히 해주네요. 근데 턱이 좀 아픈지 역립할래요? 하네요.
콜하고 가슴 만지는데 자기는 가슴은 느낌없고 밑에만 성감대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슴은 잠깐 꼭지 빨고, 바로 다리 벌리고 밑에 애무합니다.
살짝 거기를 벌리고 클리를 살짝 입으로 대니 낮은 신음을 하네요. 제가 받는것보다 하는것을 좋아해서 좀더 정성껏 해주었네요.
좀더 거기를 버리니까 구멍이 닫혀서 안이 보이지 않는데 구멍이 참 이쁘더라구요. 많은 언니를 본건 아니지만, 구멍은 이뻐서 계속했네요.
언니 흥분도 많이 하니까 재밌더라구요. 애액도 적당히 나오고... 언니 시간 거의 다 됐다고 집중하세요. 하면서 bj 해주는데 사정기가 별로 없네요.
69로 서로의 것을 빨면서 입사 마무리 했습니다. 잠시 대화를 하는데 엄청 피곤하다고 하더라구요.
쓰러질거 같다고.. 그래서 역립할래요? 했구나 싶더라구요.
성격은 좋은 것 같네요. 배려심도 있고... 무엇보다 제 눈엔 거기가 이뻤구요. 후기 쓰면 그때 생각나서 또 가고 싶어지네요.
던 없는데.. 암튼 나쁘지 않았어요. 담에도 랜덤해야겠어요.
좋은언니들이 많은업소군여,
나연언니가 컨디션이 좋지않았던거 같은데
그래도 다행입니다ㅋ
최고의 즐달이네요 랜덤즐달^^ㅎㅎ
랜덤예약에도 좋은언니보셨네요
축하드려요ㅋㅋ
코끼리언니들 서비스하나는 인정합니다~
나연이 섭스와 마인드는 좋은 언냐죠 나름 만족은 하신듯 합니다
코끼리는 외모보다는 언니들의 서비스 수위를 보시면 더 좋은 달림이 될겁니다
흠..랜덤과 급달은 내상 지름길인데..
그나마 다행이군요 ㅎㅎ 녀석 얼마나 피곤하길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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