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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버디에 출근부 기다리며 있다가 올라와서 살포시 전화해 봅니다.
헐.. 그야밤에도 통화중입니다를 많이 들은후에야 연결 되네요.ㄷㄷ
저같은분이 많네요.ㅎㅎ
1,3은 봤으니 이번에는 5번님 예약 성공~~. 3일차일때 보고 왔습니다~
담날 쟈철타고 고고~~
이번에는 딜레이 없이 정시에 들어오네요.
1번은 평범. 3번은 마름.
이번분은 통통과네요. 뚱뚱은 아님~
외모는 머 나쁘지 않고요 평범한듯 육덕과의 처자가 들어옵니다.
일단 잘 웃으니 이쁘네요. 말도 조곤조곤 잘하고요.
막 사차원은 아니고 재밌게 대화할수 있는 처자 같아요. 말할때 눈을 봐주는데 심쿵~
키스타임이 되니 불을 줄이네요.. 부끄하다고
키스는 외모와는 다르게 잘합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표정이여서 아무것도 모를줄 알았는데
모르지는 않은듯.ㅎㅎ
역시나 빵빵이니 솝트하게 놀려고 노오력~했네요.
착한 처자같고요. 하지만 이걸 이용해서 막 드리대는 사람이 많은듯. 벌써 쓴 커피를 많이 뿌렷다 하네요.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푸디언니와 즐달 축하합니다~ㅎ
푸딩이 빨리 보고프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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