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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에도 빵빵이가 떳죠. 이틀차에 별님이 보고 왔네요.
요즘 빵빵이 보는 재미로 다니는데 금천에도 있어서 정시에 전화하니
계속 통화중... 그때 별님하고 꽃님하고 둘 떳었는데 통화되서 여섯시 둘중 암나 예약되는분 물어보니 별님된다해서 예약
간만에 금천이네요.
멀긴 하지만 자주가던 곳이라 ㅎㅎ
여실장님인가? 무튼 치카랑 티 안내해줘서 대기타니 별님 들어옵니다.
음. 조금 놀랬습니다.
통상적인 표현이지만 이웃집 여동생? 머 그런외모구요.ㅎ 약 통자 몸매를 지닌 처자네요.
친화력은 있는데 긴장한 표정이 역력합니다.
그래도 원래성격이 밝은탓인지 대화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네요.
말을 워낙 잘하고 대화하다보니 긴장도 풀어진듯
이야기하다보니 먼가 날티나는거 같으면서도 바른생활같고 양면적인걸 다 행해왔네요.
이어지는 키스타임~~
키스는 잘 못하는듯. 그냥 열씨미 하는 느낌입니다.ㅎㅎ
그리고 빵빵이니 솝트하게~~ㅎㅎ
아. 이친구도 노경험이라네요.
요즘 노경험 많이보네요.
잔잔히 잼있는 한시간이였습니다~~
참. 벨울려 나가면서 인사하는데 달님아 나중에 보자 했더니 달님이는 어떤년이냐고 자기 별님이라곸ㅋㅋㅋ
아 별님달님 이름 햇갈리네요.ㅎㅎㅎ
아직은 풋풋한 언니군요 잘 적응 하기를~~
노경험이라,,, 흥미롭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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