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 모여서 간단히 한잔 했습니다.
결혼한 사람들 집에 보내고 총각들만 모여서 시우상무님 계신곳으로 가기로 합니다.
날도 추우니 픽업차 타고 곧바로 가게 입성! 피크시간 직전이라 그런지
딜레이가 살짝 있기는 했습니다. 이정도는 어느 가게가도 비슷하니 이해합니다.
딱 10분 정도 기다리니.. 룸이 낫다고 상무님이 모셔줍니다
들가자 마자 좀 취한 친구들은 맥주 병 들고 한곡씩 뽑네요ㅋ
얼마나 웃기던지.. 잠시 있으니 상무님이 아가씨들 준비됐다며 안내합니다
불금 피크에 3명이서 20명 넘게 봤으니 대성공이겠지요. 언니들 사이즈가 다
괜찮아서 고민 좀 했습니다. 친구들 하나씩 파트너 고르고 저만 남은 상황이었는데
언니가 하나 더 들어오더군요. 첫인상에 곧바로 반해버려서 누가 채갈까
초이스했습니다. 화진이라는 아가씨였는데, 남자를 홀리는 여우상 얼굴도 매력적이어지만
무엇보다 끝내줬던 건 몸매였습니다. 얇은 홀복 위로 압도적인 볼륨을 과시하는 가슴이 정말 ㅋㅋ
이따 연애할때 젖치기 시켜보고 싶었습니다. 그 아래로도 갑자기 좁아지는 허리라인에, 섹기 가득
품은 엉덩이까지 흠 잡을 구석이 없군요. 마인드도 좋은 언니라고 확인받았으니 기대감 가지고 룸 갔습니다.
첫 전투부터 남달랐습니다. 보통 언니들이 잘 해주지 않으려는 부분까지 자극해주네요. 특히 입안가득
머금고 혀로 자극하면서 손으로는 알 자극해주는게 ㅋㅋㅋ 못버티고 싸버렸습니다. 그 뒤로도 분위기 좋았네요.
언니들 혼이 빠지게 열심히 논거 같애요... 날씨는 엄청 추웠는데
등에 땀 날 정도로 신나게 즐겼습니다. 먼저 다 벗고 달라붙어 애교부리는 통에
안그래도 흥분해있었는데 더 녹아서 정신 못차렸네요. 물론 그 와중에도 제 손은 언니 가슴 위에 ㅋㅋ
술기운 올라와서 야한 농담도 많이 하고, 손은 더 깊은 곳으로 가는데 싫은 내색 없이 다 받아주던
내팟에 하드함에 한번 더 반했습니다. 되려 언니가 제 팬티속으로 손 집어넣을 때는 그냥 ㅋㅋㅋ
룸 시간 기분 좋게 마무리 햇네요 룸에서 연장 테이블 끈고 싶엇지만..
얇은 지갑 사정 탓에 ㅠㅠ 언니 가슴 생각하면서 연애하러 구장 갑니다.
홀복 입었을 때도 이뻤지만 올누드에 정말 각별한 맛이 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위부터 아래까지 어디하나 빠지는 구석 없이 다 야해서 ㅋㅋㅋ 제가 달려들려니까
언니가 먼저 올라탑니다. 귀에서 시작해서 물건까지 쭉 애무 들어옵니다. ㅋㅋ 특히
가슴을 아주 잘 쓰는 아가씨였는데, 마사지라도 하는것처럼 살살 문질러주는게 왜 그렇게
야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마무리로 가슴 사이에 끼워넣고 해줄때는 ㅋㅋ 따뜻함이 잊히지가 않네요.
저도 흥분해서 언니한테 살짝 서비스하고 안쪽으로 곧바로 들어갔습니다. 금방 흥건해진 거기는
쪼임도 확실하고, 제 거기에 달라붙어 오는듯한 움직임과 완급이 무척 좋았습니다.
이시간 만큼은 아무것도 생각 하지 않고 쾌락을 위해 한 몸 바쳣네요..
정상위로도 하고, 출렁거리는 가슴 보면서 상위로도 하다가 마무리는 역시 뒤치기로 했습니다.
이쁜 골반 붙잡고 모양 좋은 엉덩이에 기분좋게 물 빼고 나왔습니다. 잘 느끼는 언니라 그런지
저도 언니도 흥분한 상태에서 마쳐서 더 각별했던듯? 시간 살짝 남아서 서로 껴안고 있다 왔네요.
어지간하면 언니팁 잘 안주는데 남은 현금 탈탈 털어서 주고 왔습니다. 그럴 만한 아가씨였어요.
다음에는 지명으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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