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들어 처음이자 엄청 오랫만에 후기한번남겨보네요.
저번에 몇몇매니저를 보고 알게된 오디션이지만 오랫만에 NF가들어왔다해서
방문하게 되었네요.
예약을잡는데 유니씨가 가능하다하여 유니씨가조아보여 조아!라고했네요(죄송합니다 ㅋ)
무튼 유니씨를 예약을잡고 찾아갓네여
첫이미지는 되게 맛이..ㅅ겟...ㄷ는아니구요 엄청이쁘게 생겻다라고 생각을햇네요 ^^
들어가자마자 옷을 초스피드로 벗고 바로 샤워장에들어가서
칫솔에 치약을짜고 양치를하면서 바로 샤워기에 물을틀면서 최소한의 시간으로
구석구석 닦고 나왓네요 ..(깨끗하게 씻엇습니다 ^^....)
빠르게 나와서 수건으로 몸을닦은후 물한잔을 마시고 바로 침대로 푹
누워서 기다리니 유니씨가 오네요.
크...기대기대하고있엇는데 허벅지를 살짝 터치를 해주면서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아...감질맛나게 하네요
싫다는건아니고 막 장난을 치는거같아 되게 기분이좋아질무렵
위험한 고비까지 올뻔햇네요.아차!! 싶어서 삽입은 해보고 끝내야지 !!라고 생각을하고
바로 콘돔을 씌우고 삽입을 합니다.
넣자마자위험해서 넣은상태로 살짝껴안고 웃고있엇네요.(진짜 바로갈뻔해서 울뻔햇어요 ㅠ)
유니씨도 그게 웃겻는지 ㅎ 계속 웃길래
저도 조금진정이되서 천천히 움직이는데
밑에 계속힘을주고 있어서 자꾸 밀려나오고 저는 밀어넣고 밀당을 오지게하네요.
안되겟다싶어서 살짝 움직였다가 자세를 바꾸어 뒤로 했네요.
군말없이 바꿔주고 웃으면서 놀려서 본떄를 보여주고싶었지만
뒤로 하고 5분도안되서 가버렸네요.
떡감더좋고 반응도좋았으나 제가부족한관계로 ㅠ,ㅠ
반응도 막 가식 반응이아닌 좀움직일때 살짝살짝 나는데...
별로 듣지도못하고 왓네요ㅠ 다음에는 D코스를 기약하며
터덜터덜 샤워를 하러갓네요.
유니씨도 제가 측은..했는지 샤워장에 따라와서 마무리까지 해주고
저는 기분좋게 웃으면서 집에와서 한번치고 잣네요 ^^![]()
무튼 사이즈부터 서비스 마인드 까지 엄청좋았으나 제가 조..ㄹ..ㅜ
제가 컨디션이 안좋앗기때문에 그런거에요 ^^
이상 즐....달..후기여기서 마무리할게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이쁘장하네여 매력있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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