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어김없이 즐톡을 돌립니다.
이 여자는 육지에서 친구 타투하는거 도와주러 왔다고함..
일반인 냄세가 나길래 접근 저번에 인상이 너무 좋아서 그때당시 제가
심한토끼라 토끼드립 2-12에 쇼부봤는데
여자가 너무 귀해서 이젠 1번밖에 절대안함 확고해서 그리고 네고도 안해줌
제주도에서 하니깐 인기를 실감하는듯함
카톡 사진에 얼굴 가리고 나이 40~41에 날씬한 여자 사진 찍어서 올린여자면
이 여자라고 보면됨.
노콘가능 , 질싸x ( 전번에는 가능했는데 루프해서 이빨까면 될수도 있음)
입싸o ,
여튼 시청위 아람가든으로 오라고 함..
알았다 해서 만나서
텔입성
보징어 냄세는 안나나
진짜 검은색 조개임
엄청 조개 겉살이 늘어남 쫙쫙늘어나서 찝찝해서
안함..
예전에 2/12 할때는 할만했는데
이젠 1/12아니면 확고해서 그냥 어제는 너무 하고싶어서
노콘으로 놀다옴,,
몸매 좋음
얼굴 보통
가슴 소문자a형
그냥 불모지인 제주도에서는 놀만한 정도입니다.
만족도는 높지않음
고생많으셨네요
불모지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불모지는 심하게 공감이 가네요~ 언젠가는 즐달을 하시길~~~^^
41세 처자를 1-12는 좀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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