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영등포 다이아나
아가씨 예명 : 지영씨
이번주만 지영언니 2번째 접견하네요 ^^
역시 느끼는건 한시간이 30분 같다는거 ㅠㅠ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로 들어 가서 기다리고있으니
언니가 반갑게 아는척 해주며 들어오네요
바로 다음날 와서그런가? ㅎㅎ
밖에서 만나 보구 싶은스타일인데 능력이 안되네요 ㅜㅜ
그래서 마사지 와 그녀만의 서비스로 위로를 받네요
정말 마인드가 괜찬아서 서비스부분에서는 정말 수위내 어쩜 그것보다
더 즐길수있을정도로 만족을주는 여인같아요
물론 진상짓안부린다면 말에요^^ㅎ
정말 얌전히 언니와 교감하면서 즐긴다면 다른언니 볼 엄두를 못냅니다ㅎㅎ
내일도 보고싶고 2틀뒤에도 보고싶은데... 돈이 문제네여 항상 ㅠㅜ
시간은 빨리가서 벌써 1월로 접어 들었네요.ㅠㅠ
얼른 돈벌어야 되는데
다음달에는 먼가가 잘되겠져
총알 채워지면 또오겠습니다 실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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