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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짬
② 방문일시:1.8
③ 파트너명: 윤아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어디를갈까 하다가 짬을 선택하여 갔습니다
출근부에 윤아라는 매니저가 있기에 문의를 드렸고 마침 예약이 빈타임이 있어 바로 예약하고 시간맞춰 들어갔네요
방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와 정말 소녀시대 윤아씨가 서있는줄알고 깜짝 놀럤습니다
와꾸도 거의 80% 똑같고 몸매도 군살없고 뽀얀피부에 방긋웃는 미소가 너무 예쁘네요
응대도 너무 살갑게 잘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도 이끌어가고 쇼파에서의 자연스런 스킨쉽이 정말 여자친구같은 느낌이네요
샤워서비스도 꼼꼼하게 잘해주시지만 하이라이트는 침대였네요
침대에서 눈빛이 돌변하더니 진한 딥키스를 시작으로 제몸을 탐하기 시작하네요
마치 표현하자면 발레리나가 춤을 추는것처럼 혓바닥이 춤을 추네요
제꼭지와 쌍방울을 거쳐 내동생을 입안에 넣었을때의 흡입력도 엄청났고 목깊숙히 넣어주면서도 강약조절을 너무 잘해서
BJ이만으로 위기가 와버리네요 위험을느낄때쯤 오빠 나 빨리 하고싶어 ..라며 바로 장갑을 끼워주고 여상위로 시작하는 윤아씨를
보는데 외모에 한번더 감탄을했네요 정말 소녀시데 윤아가 지금 내위에 있구나 하는생각을 하는찰라 윤아씨의 소중이에
제동생이 들어갔고 말타기가 시작이되는데 프로는 역시 다른가요 소중이도 강약조절을 해버리네요
처음에는 부드럽게 해주는걸 느끼고있는데 갑자기 뜨거워지며 꽉 쪼임을 주는데 정말 미치는줄알았네요
저는 신음소리를 잘 안내는편인데 윤아씨의 쪼임에 저도모르게 신음같은 탄성이 나왔고 윤아씨가 오빠도 좋아 ? 라며 씩 웃으며물어보는데
순간 부끄럽기도하고 굉장히 야릇한느낌이 들더군요 그렇게 조금 더하다가 이러다가는 금방 사정할꺼같은느낌이들어
자세를 바꾸고 정상위로 삽입하고 진한 키스를하며 피스톤운동을 하다 절정이 다가올때쯤 아 ... 오빠 나 갈거같에... 너무좋아..라는말에
저도 사정을 해버렸네요 사정후 윤아씨가 허리를 들었다 놨다 하며 사정감을 길게 가져가주시네요 .. 정말 마지막 한방울까지 쫙 짜내는
그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정도로 황홀했네요
전체적으로 떡감도 좋고 반응이 좋으며 가식없는 신음소리와 맨트들이 너무나 좋네요
시각적으로 청각적으로 모두 훌륭했습니다
정말 새해 부터 즐달했고 극강의 쪼임과 절정감을 느끼고 싶은분들이라면 꼭 윤아씨를 찾아보세요 !! 강추드립니다!! |
소녀시대윤아와꾸가 나오는 모양이네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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