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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서 오버워치 하다가 며칠 굶어서 그런지 꼴릿꼴릿
바로 접속 예약진행 간호사로 고고~~~
실장님이 NF 지원해주셔서
도착해서 담배피며 기다리는데... 아.....너무 춥습니다
진짜 ㅋㅋ 왜이렇게 추운지 원 ㅎㅎ..
설레는 기분으로 제니간호사 입장하시고~~~
첫 인상 준수한편 나름 민간인필 나면서 마스크 살아있더군요ㅎㅎ
보니 자연산 탱탱한 슴가~ 나름 키도 평균에서 업이라서 그런지
씨크미와 실루엣이 꼴린한 느낌이더군요..
마사지 살짝만 받고 바로 오버워치 모드로
기본적인 삼각애무 해주는대 꼴릿꼴릿..
너무 조루라또.. 금방 찍해버릴거 같아 내 소중이는 짧게 ..
전투 기술도 나름 준수 핸플 수준급 정도네요
너무 굶어서 그런지 많은 내 자식들 방출 ~
당황하네요ㅋㅋㅋㅋ엄청많이 나오네요..
그 표정이 나름 귀여웠어요 즐달하고 가네요
나중에 한번 봐야겠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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