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옵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개토끼입니다ㅋㅋ 오늘은 분당에 일이있어 갔다가 괜찮은언니
하나 접견한썰풀어봅니다 분당 스타벅스에 나연이란 언니네요 예약후 올라가보니 문이열리고
로리로리한 언니가 서있습니다 몸매,와꾸,목소리 까지 애기애기합니다ㅋㅋㅋ 특히나 돋보이는건
목소리네요 애교만땅섞인 목소리로 인사를 하니 벌써부터 똘이에 힘이들어가는느낌이네요ㅋㅋ
앉아서 대화를나누는동안 계속 착달라붙어 매미과에 애교있게 애인모드또한 좋네요
쓸데없는말들은 다빼고 정확한정보만 전달하겠습니다ㅋㅋ 별도의 샤워서비스는 없는거같아
일단 말은 꺼내보지 않았지만 확실하게는 모르겠네요 한번물어본다면 해줄지도??
침대에 누워있으니 총총거리며 뛰어와 팔베개를 하고 누워 폭 안기는 나연입니다ㅎㅎ
원래 좀 로리스타일은 뭔가 알수없는 죄책감이들어 잘 보지 않는편이긴한데 나연이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듯하네요 바로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피부도 보들보들해 만지는 촉감또한 좋네요
가슴만지며 키스하니 붙어있던 입술사이로 신음을 토해냅니다 흥분이 올라가 바로 윗포지션으로
올라가 가슴부터 소중이까지 쭉내려가며 역립들어갑니다 허벅지를지나 소중이쪽에 도착하니
그때부터 허리움직임은 멈출줄모르고 계속 몸이 들썩거리며 떨리네요 다리를들어올려
고정을시켜주고 계속 역립 이어나가니 갈거같다며 섹드립을 날리며 신음과 애액은 계속 흐르고
있네요 진이 빠져있는 나연이를 올려놓고 애무를 시켜보니 능숙하진않지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정말 여자친구네집에와서 풋풋하게 하는 섹스가 생각납니다 장비장착하고 정상위로 빠르게
박아주니 다리로 허리를감싸 더 깊게 들어가게 자세도 잡아줍니다 한쪽다리를 들고 더빠르게
가위치기자세로 부드럽게 템포를 살짝낮추며 컨트롤살짝들어갑니다 그러다 이제 예비콜이
울리고 벌써 시간이 이렇게됬나싶어 뒤치기로 돌려 다시 강하고 빠르게 박아주다 마무리했네요
샤워를 마치고 옷을갈아입는데도 옆에붙어서 문열고나갈때까지 애인모드 확실합니다~
연애시 빼는자세 하나도 없이 마인드 대박
육덕,극와꾸족만 비추
여전히 괜찮은 매니저 수급 잘되나보죠
매미과 나연이와의 즐떡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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