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비암따블유
아가씨 예명 : 임원희 비슷한 솔지는 아닌 그냥 솔지
작년연말쯤 갑자기 사라졋던 비운의 업소.
걱정됏으나 다시 등장해서 날 웃게만든 선릉 업소임.
사실 툭하면 잊을만함변 문자보내서 , 귀찮아서 읽어보진 않앗지만 앤앱소개와 할인문자엿던것같음.
그래서 뜬금없이 방문해서 보게된 솔지.
보기좋은 글래머고 - 통통이런애들은 아님 - 적당한 키와 나이, 좋은가슴 등등.
피부가 굉장히 부드럽다. 서비스 틈날때마다 피부칭찬을 많이해줫음
약간 뽀얀피부톤이고 애기젖살이 전반적으로 덜 빠진 듯한 느낌.
-그래서 피부감촉이 좋앗던걸까?
서비스는 잘한다기보다 몰라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성실한 자세에 점수주고 싶음.
재접때마다 마인드는 점점 올라갈것 같은 느낌.
그리고 밑에 수량이 많다. 은은히 천천히 느끼는 스타일같은데 어느새보면 알게모르고 맑고 투명한 샘물이 조심스럽게 베어나오더라.
그래서 침대가 축축해지고 손바닥으로 감싸서 클리를 포함해서 감싸주고 슥슥비벼주면 서서히 샘물이 흐르는것을 알게된다.
슬로우 스타터 샘물녀로 부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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