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일산 카프리썬] (이슬) 18년 마지막 키방은 너닷~~!

    제휴 업소명
    일산 카프리썬
    지역
    인천·부천·경기

    새해에도 불철주야 고생 하시는 여탑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새해부터 독감에 걸려 일주일 넘게 콜록 대는 빠름×3, 줄여서 빠삼이 입니다.

     

     

    사실 방문은 작년 말 에 다녀왔는데..

     

    연초부터 갑자기 일 도 터지고..몸 상태도 골골대는 바람에 

     

    너무나 늦게 후기를 작성하네요 T_T

     

    어쨌든 뒤늦긴했지만. 후기 시작 하겠습니다. 

     

     

    -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칼바람이 쩡쩡 불던 18년 12월 말...

     

    바쁜 연말 이지만 짬짬이 달릴 건 달려줘야 하는게 여탑인 아니겠습니까?

     

    어디를 가야 할 지 고민고민을 하다.. 지난 번 원가 이벤트로 좋은 인상을 받았던 '카프리 썬' 에 연락을 합니다.

     

    목소리부터 잘생긴 실장님과 통화... 이전에 보았던 "하루' 나 내심 눈여겨 봤던 "소진" 을 예약 하려 하였으나

     

    애석하게도 이미 ㅠ_ㅠ 마감이 되버렸다는 슬픈 소식....

     

    어쩌지..하는 제게 실장님이 말씀하시네요. 

     

    "그럼 이슬이는 어떠세요?"

     

    얼핏 출근부 에선 이름을 본 적이 있긴 하지만, 어떤 친구 인 지는 후기도 거의 없는 것 같아 전혀 생각을 못했던 친구여쎈요.

     

    잠깐 고민을 한 빠삼이는 곧 실장님 말을 믿기로 하고 "이슬" 이를 예약해 봅니다.

     

     

    -

    시간 맞춰 간신히 도착해서 벨 을 누르고 입장~

     

    여전히 훈훈한 실장님이 응대해주시네요

     

    티 배정과 양치도 일사천리! 빠르게 준비하고 기다립니다.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며, "이슬" 매니저 입장합니다.

     

    한눈에 봐도 예쁘장한 친구가 들어옵니다.

     

    입가에 미소가 방실방실 저절로 지어지네요 하핫 


     

    -

    첫 인상은 살짝 무표정 하고, 어색한 분위기가 있어 낯가림 이 있는 성격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하지만 흡연이 가능한 친구라..흡연자 인 저는 다행이도 담배 한대 피면서 분위기를 좀 풀었네요

     

    무뚝뚝할것 같았는데, 의외로 이야기 해보니 재밌는 친구였네요!! 

     

    웃음소리가 굉장히 독특(?) 하다 해야 할까요? 매력적이어서 어디 한번 웃겨보겠다고 되도않는 농을 자꾸 건네게 됬네요 ㅋㅋㅋㅋ

     

    살짝 낯가린 듯 하지만, 그래도 너무 어색하지 않게 잘 대화를 맞춰주는 착한 친구 같습니다 ㅋㅋ

     

     

    -

    담배도 피고~ 사는 이야기도 이것저것 하고~ 농담도 나누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 갑니다.

     

    의자에 앉아 있다가 얼른 침대로 옮겨 가니 자연스럽게 따라 오네요.

     

    우선은 키감정도만 확인 해 볼 요량으로 쪽쪽 해봅니다

     

    장/단키 모두 좋은데, 특히 장키를 잘 받아주니 장키 좋아하시느 분 들은 맘에 들어 하시겠더라구요

     

    키감은 세게 당기는 스타일은 아니고, 부드러운 스타일 입니다. 

     

    터치 마인드는 꽤나 후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앞에 이야기를 나누면서 분위기를 많이 푼게 도움이 됐나봐요

     

    다만 어디까지나 초접이니까..! 공격력 같은건 생각도 안하고, 그냥 살살 쓰다듬기만 했어요

     

     

     

    -

    침대에서 꽁냥 거리다 보니 어느덧 시간은 끝이 나고..

     

    "와. 시간 진짜 빨리 갔다"

     

    라는 이슬이의 말 에 저도 새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게 느껴지더라구요.

     

    처음 들어왔을 때 의 어색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ㅋㅋ 예쁜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한 친구가 되었더라구요.

     

    가볍게 포옹 한번 하고, 다음 만남은 신년에 하는 걸로 기약 하며 나섰습니다. :)

     

     

    달림의 기준은 각자 다르고... 저 또한 교감진도를 좋아하다 보니

     

    초접에 너무 무리 하지 않고 적당히 나간 듯 해서 좋았습니다.

     

    처음이 살짝! 어색할 순 있겠지만 

     

    막상 이야기 해 보면 대화도 잘 맞춰주고, 리액션이 독특?해서 정 드는 친구네요

     

    피마 쪽은 제가 더 진도를 나가봐야 알겠지만.. 우선 터치 마인드가 박하진 않고, 대화만 잘 풀어나가시면 횽님들에게 마음 열 것 같은 친구로 보이네요

     

     

    -

    신년 첫 후기 를 쓰긴 썼는데 뭔가 장황하군요 ㅋ

     

    언젠가 저도 실사 첨부 빰빰 하는 날 이 와야 할 텐데..아직도 실사 이야기를 꺼내기가 힘이 듭니다 ㅠㅠ

     

    정말이지 실사 잘찍으시는 분 들 너무나도 존경하고...또 존경합니다 ㅋ

     

     

    모든 여탑 형님들, 그중에서도 인부천 /경기 키방게 횐님들 은 특히!

     

    올 한 해 일들 다 잘...풀리시길 기원하며

     

    모두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허접한 후기 빠삼이 였슴다~~

     

    ONLY 여탑!!

     

     

    댓글2

    레종프레쏘
    레종프레쏘 · 2019.01.10 01:39:49

    이슬이 웃음소리 참 매력적이죳 ㅎㅎㅎ

    케이제이투™
    케이제이투™ · 2019.01.10 00:34:49

    이슬이 좋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