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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지수+3] ♥♥ 2019년의 첫 번째 그녀 ♥♥ (only여탑)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INTRO.】

     

    이번에는 2019년 새해의 스타트로 레드불 야간조의 한 축을 담당하고 계신 지수 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지수언니는 주로 주말이나 휴일 야간에 출근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저 또한 접견 기회를 미루다가 이제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의 후기를 찾아보더라도 호평 일색인 매력적인 언니로 알고 있습니다.

     

    ▶ 프로필

     

    지수1.png

    지수2.png

     

    지수언니의 프로필에는 21살 160cm – 44 kg – A+ 컵으로 미루어 분명히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이십니다. 넣으면 걍 나와요에 빵 터졌습니다.

    애인모드와 연애감까지 좋다니 설렘과 커다란 기대감을 가지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 외모 & 마인드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에 회색 타이트한 원피스 위에 헐렁한 난방을 입은 날씬한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얼굴은 성형기가 거의 없는 완전 민삘에 귀염상의 외모를 지니고 계십니다.

    저녁을 먹고 왔다고 하는데도 얘기 도중 열심히 까까를 드시네요.

     

    “이제는 우리 모두 한 살씩을 더 먹게 되었네요.”

    “17, 18살이 엊그저께 같았는데 매년 아쉽고 슬퍼요.”

    “저는 걷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된것 같은데 이제는 자꾸 눕고 싶어지는 나이가 되었네요.”

    “지수씨가 그런 말을 하니 저보고 어떻게 살라고 앞으로 얼마 안 남은 사람으로 비쳐지네요.”

    “ㅎㅎㅎ 오빠 때문에 코 나왔어요.”

     

    지수 언니는 처음에는 조금 경계하는 태도를 보여주셨지만 얘기를 하면 할수록 잘 받아주시고 자신의 얘기도 스스럼없이 잘 하십니다.

    스킨십이 동반되는 매미과는 아니었지만 서로 주제가 마니 겹쳐 얘기를 하다 보니 상당히 자기 주관도 강하고 삶의 목표의식도 또렷한

    귀염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번만 만나도 정말 장난도 많이 칠 것 같은 애교쟁이 일 듯 싶네요.

     

    ▶ 몸매

    지수 언니는 군살도 없고 그렇게 호리호리하게 마르지 않은 슬림한 체형과 밝은 색의 피부를 가지고 계십니다.

    자연산의 A+컵 정도의 가슴도 날씬한 몸매와 잘 어울렸고 골반 라인 또한 앙증맞은 엉덩이와 더불어 잘 발달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회원님의 후기에 타투가 눈에 잘 안 띄는 곳에 존재한다고 하셨는데 저의 눈에는 찾을 수가 없었네요.

     

     

    【CONTENTS】

     

    요즘 날씨가 춥기는 추운가 봅니다. 레드불에 이불이 등장하였네요. 샤워를 마치고 둘이 이불 속에 들어가서 서로의 몸을 쓰담쓰담 해봅니다.

    지수 언니가 겨울이 되어서 피부가 많이 안 좋아졌다고 하시는데도 충분히 괜찮은 피부 결을 가지고 계시네요.

    지수 언니는 처음부터 프리미어리그 라이브 중계를 틀어 놓고 계셨습니다.

     

    “언니들 중에 업소에서 프리미어리그 시청하는 양반은 지수씨가 처음이에요.”

    “나보고 양반이라고 한 사람도 오빠가 처음이야.”

    (프리미어리그를 좋아하는 이유가 충분하지만 서로 어이없는 상황에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그럼 갑니다.”

    “오빠 갑니다가 모야 그냥 하면 되지. ㅎㅎㅎ”

     

    ▶ 키스

    지수언니의 프로필 사진을 보면 입술이 붉은색으로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키스시 도톰한 입술의 촉감도 훌륭했고 빼지 않고 적극적으로 받아주시는 키스 바람직하네요.

     

    ▶ 역립반응

    오늘은 제가 먼저 갑니다. 사이즈는 작지만 충분히 잡을 만한 자연산 가슴을 시작으로 애무를 해봅니다.

    조그만 자극에도 충분히 반응이 오지만 아직 몸이 충분히 달아오르지 않은 상태라 간지러움을 호소하십니다.

    제가 조금만 참아 보라고 했지만 못 참고 결국 아래 소중이를 내어 주셨네요.

    지수 언니의 소중이는 왁싱이 되어 있었으며 충분히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골반 라인이나 Y존을 자극을 줄때도 몸에서 보여주는 반응은 활어 자체를 보여 주시더니 소중이쪽은 조그마한 자극에도 몸이 활처럼 휘어지는 것을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자극이 가해질 때마다 몸은 활처럼 휘어져 있고 양다리로 조여 오는 지수 언니의 소중이를 계속 자극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 BJ 서비스

    지수언니의 매력적인 입술로 저의 주니어를 사랑해 주시는데 한마디로 스킬이 돋보이는 비제이였습니다.

    혀로 자극을 주는 스킬을 비롯하여 목카시까지 압만 세지 않았으면 정말 계속 받고 싶은 훌륭한 스킬의 비제이였습니다.

    단지 제가 압이 가해지는 비제이를 선호하지 않는 관계로 잠시 동안만 느껴보고 콘돔을 장착하였습니다.

     

    ▶ 본게임

    콘돔을 장착하고 지수 언니가 먼저 올라오셔서 여상위를 보여 주십니다.

    방아 찧기도 잘하시고 여상위에서 제 주니어의 귀두 쪽만 자극을 주는 깊지 않은 삽입 스킬 정말 오랜만에 경험을 해보네요.

    이어 정상위를 요구하셔서 자리를 잡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해보는데 지수 언니의 마인드가 적극적인 편인지라 스스로 손으로 다리도 들어 올려주시고,

    두 다리로 저의 허리를 감싸기도 하면서 스스로 자극이 더 많이 가해질 수 있도록 몸이 반응을 해주십니다.

    피치를 올리면 지수언니의 두 손은 제 몸을 껴안았다가 침대 헤드보드도 잡으시면서 “오빠아.....앙” 신음소리는 커져만 갑니다.

    이제는 몸매 라인이 예쁜 지수 언니의 앙증맞은 엉덩이를 감상하기 위해 후배위로 바꿔 봅니다.

    지수언니는 역시 스스로 어떤 자세에서 자극이 많이 오는지 알고 있는지라 후배위 자세 또한 두 다리를 모으고 살짝 엉덩이를 들어주시네요.

    개인적으로 다리를 벌리고 하는 후배위보다 이렇게 다리를 모으고 무릎 꿇는 듯한 자세의 후배위가 훨씬 자극적이고 쪼임도 좋기 때문에 선호하는 편입니다.

    역시 자세에서 나오는 쪼임이 좋으니까 얼마 안 되어서 느낌이 오기 시작합니다. 다시 피치를 올려서 지수 언니의 신음소리와 더불어 발사에 성공합니다.

     

    “오빠 앞으로 하는 거랑은 틀리게 뒤에서는 그리 오래 못하네.”

    (지수언니가 좀 더 즐기고 싶었던지 마니 아쉬었던 모양입니다. ㅠㅠ)

    “연말에 독감에 걸려 기력이 마니 쇠해졌나 봅니다.ㅠㅠ”

    “그리고 원래 느낌이 올 때 바로 사정을 해야지 참으면 절대 발사가 안 되는지라.”

    “오빠두? 나도 연말에 독감 걸려서 쉬다가 오랜만에 나온거에요.”

     

    저희는 갑자기 서로 비슷한 시기에 독감에 걸려 고생하다가 만난 전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동병상련의 기분을 충분히 알기에 건강 잘 챙기라는 당부와 함께 퇴실을 하였습니다.

     

     

    【SUMMARY】

     

    지수언니는 레드불의 야간조 한축을 담당하실 만한 외모와 마인드를 가지고 계십니다.

    적극적인 스킨십을 동반하는 매미과나 애교쟁이는 아니지만 무관심한척 보이면서도 얘기도 잘 들어주고 자신의 얘기도 잘 하십니다.

    완전 민삘의 귀여운 외모와 흠 잡을 데 없는 날씬한 라인의 보기 좋은 몸매 그리고 자연산의 적당한 사이즈의 가슴, 슬랜더의 정석을 보여주십니다.

    무엇보다 역립시 보여주는 극강 활어반응과 본 게임에서 스스로 즐기려는 적극적인 마인드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삶의 목표의식이 확실해 보이는 언니라서 너무 보기 좋아 보였습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지수1.png

    댓글14

    앵무
    앵무 · 2019.01.11 10:05:10

    지수 궁금해 집니다 ㅎㅎ 꼭 보러가야 겠네요 ㅎㅎ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11 14:32:35

    앵무님^^

     

    두번이상은 꼬옥 봐야하는 언니일듯 싶네요.

    저도 재접하려고 작정하고 있습니다. ㅎ

    항상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건강 잘 챙기시면서 달리세요.^^

     

    므흣님
    므흣님 · 2019.01.11 06:07:00

    독감이 나았으니 저는 보러가야겠습니다 ㅎㅎ

     

    메리디안형님 기력 회복하시면 저도 보러오세요^^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11 14:27:40

    므흣님^^

     

    이미 보셨던 언니 아닌가요?

    접견수가 누적될수록 빛을 발하는 언니일듯 합니다.

     

    요즘 독감을 떠나서 폐렴을 유발하는 독한 감기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므흣님도 건강 항상 잘 챙기시면서 달리세요.^^

    ☆사랑이☆
    ☆사랑이☆ · 2019.01.10 20:57:06
    오우~~대령님^^ 정성스럽게 쓴 후기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후기 기대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11 14:24:24

    사랑이7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신 계급은 ㅠㅠ  여긴 계급사회가 아닙니다.ㅠㅠ

    항상 건강하시고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립니다.

    즐달 하세요.^^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1.10 15:53:32
    멋진 언니와의 즐거운시간
    축하드려요.
    언니 예명 메모메모!
    메리디안님이 즐달한 언니....끄적끄적...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10 20:27:47

    흐르는달님^^

     

    지수언니는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언니일듯 싶네요.

    대신 딱 한번만 보시면 안됩니다. ㅎ

    항상 관심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1.10 14:31:10

    지수 또 보러 가려고 노리고 있었는데..시간이 안맞네요..^^;;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10 20:25:45

    별이별님^^

     

    다른 지명을 두고 외도도 하시네요. ㅎㅎ

    요즘 열심히 나오는듯 합니다.

    항상 좋은 언니들이랑 즐달하시길^^

    플랜B
    플랜B · 2019.01.10 14:09:23
    종종 보고있습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10 20:23:34

    플랜B님^^

     

    좋은 언니임에는 틀림없네요.

    항상 지수 언니랑은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금뱃찌
    금뱃찌 · 2019.01.10 12:25:29

    지수 멋진언니군요

    정성스러운 후기 오늘도 즐감하고 갑니다~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1.10 20:20:56

    섹스의신님^^

     

    추천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수언니는 아마도 볼매녀일듯 싶은 언니입니다.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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