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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봄+4] 봄이는 해가 바뀌어도 역시, 아니 오히려 더욱 쫄깃하고 찰진 쪼임으로 절 환장하게 해 주네요~^^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봄+4] 봄이는 해가 바뀌어도 역시, 아니 오히려 더욱 쫄깃하고 찰진 쪼임으로 절 환장하게 해 주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7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봄+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마치 뒷타임이 없는 듯이, 지금이 마지막 타임인 듯이 에라 모르겠다라고 달려버리는 봄이 덕분에 오늘도 즐달했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계속 보고 다시 봐도 탈랜트 박민영 싱크가 있어서 어디가서 혹시 박민영씨 언니되세요?라고 해도 믿을 듯~^^

        2) 키/몸매 : 타고난 라인에 꾸준히 관리까지 하는 듯 해서 빈틈없이 미끈하고 이쁜 몸매네요~

        3) 피부 : 살짝 진한 톤이고ㅡ 깨끗하고 미끈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살짝 튜닝 기분을 들지만, 이물감은 잘 안느껴지고, 그보다 야들야들한 그 꼭지 느낌을 혀와 입술로 느낄때면 짜릿짜릿해집니다~

        5) 봉지상태 : 새해가 되어 또 다시 본 봉지인데, 시간을 역행이라도 하듯이 더 탱탱해지고 더 싱싱하고 쫄깃해졌네요~

        6) 봉지털 : 비키니 왁싱이라 보빨도 편하고 빨면서 쓰다듬기도 할 수 있어 좋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와~ 오빠~ 작년보다 더 잘하네?라며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몰입해주네요~

        2) 신음 : 온몸을 부들거리면서 랜덤 신음소리를 내는데 좋네요~ 

        3) 애액 : 맑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흥건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무심한 듯, 도도한 듯, 시크한 듯... 살짝 부산 억양이 있지만, 속사람은 천상 여자에 귀엽고 이쁘네요~

        2) 서비스 : 꼼꼼한 샤워서비스를 앞뒤로 받았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옆치기 -> 엎드려 박기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햇수로 2년차 접견~ ㅋㅋ 농담이고요~ 새해가 되어 재접하면 다 2년차니깐요~ 여튼 올해도 가득 채워서 2년차 만남을 하고픈 아이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장난도 치고 농담도 하는 편한 사이라서 그런지 갈수록 몰입도가 더 커지네요~^^

     

    5. 세부 보고 

     

    다시 한달만에 다시본 봄~ 

    이제는 서로 정말 편하게 이야기하는 친구같은 느낌이 더 들어서 좋더군요~

    자긴 도도해서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스타일이고 싶은데, 우리끼리 만나면 그런 긴장감이 1도 없다며 허탈한 듯 웃더군요~ ㅋㅋ

    정말이지 봄이랑은 그냥 여자사람친구 같이 편한 느낌입니다~

    물론 섹시한 매력도 만땅이라 볼때마다 불끈불끈하게 만들기도 하고요~^^

    오늘도 살짝 속이 비치는 하얀 브라우스를 입었는데 유두가 연하게 비쳐보이는 모습과 팬티가 보이는데, 편하게 대화를 하다가도 계속 눈이 가게 되더군요~ ㅋㅋ

    크리스마스와 연말 지낸 이야기를 나누면서 담배 한대를 피우더니, 다 피우니, 씻자며 서로 올탈하고는 봄이 손에 이끌려서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는 오늘도 제 몸 앞뒤로 꼼꼼하게 씻겨주었고, 먼저 나왔는데, 이 방안에는 난로가 없어서 추울거라고 했는데, 정말 방바닥에는 열기가 있었지만, 방안은 추웠습니다;; 

    그래서 먼저 자리에 누워서 자리를 댑혔다가 봄이가 와서 거기에 눕히면서 댑혔다고 했더니, 또 한 바탕 웃던데, 참, 이 아이는 정말 뭘해도 잘 웃어주니 그것만으로도 참 고마운 아이였습니다~^^

    그리고는 봄이 위에 올라타서 가벼운 키스를 시작했고, 바로 이쁘고 탱탱한 슴가로 내려가서 살며시 부여잡고서 꼭지부터 핧았는데, 역시 봄이 꼭지는 첨 산가한게 세상에 누가 한번도 안 빨아본 듯이 깨끗하고 야들야들했습니다~

    게다가 민감하기까지 해서 대화할때의 그 도도함은 어디로 갔는지, 바로 움찔거리면서 몰입하는 모습만으로도 사람 흥분을 시켰습니다~

    역시 이쁜 애는 뭘해도 이쁜 듯 싶더라고요~ ㅋㅋ

    초반 슴가애무에서부터 민감하게 반응하며 몰입했고, 특히, 슴가 상단 젖살을 핧아주니 더욱 호흡이 거칠어졌습니다~^^

    그리고는 이쁜 라인의 배와 허리를 타고 내려오면서 핧아주다가 골반을 타고 들어가면서 미끈한 다리를 벌려 사타구니 애무를 했습니다~^^

    비키니 왁싱이 되어 있어서 치골쪽에만 봉지털이 아담하게 자라 있고 사타구니는 미끈해서 탱탱한 살을 느끼면서 핧아주니, 슬슬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살며시 클리를 핧아들어 가니 역시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한 손으로 치골에 자란 봉지털을 살살 쓰다듬으면서 부드럽고 천천히 클리를 핧아주니, 혀의 움직임에 따라 같이 움찔거렸고, 곧 혀끝에 끈적거리는 애액이 감겨졌습니다~

    살며시 혀를 아래로 내려서 구멍을 핧아주니, 어느새 끈적거리는 애액이 촉촉해졌고, 여전히 좁은 구멍이 탱탱했습니다~^^

    그렇게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핧아주면서 양손으로는 탱탱한 봄이 슴가를 부여잡고서 같이 주무르면서 보빨을 하니 온 몸을 꿈틀거리면서 반응을 했고, 구멍을 애무하다 슬쩍 혀끝을 후장쪽으로 내리니, 이내 놀래서 움찔거리며 빼려는 듯이 해서, "너니깐 해 주고 싶은거야~:라고 하니 더 이상 버티지 않아서 힙을 살짝 들어올리고는 후빨을 하니 하하악;; 하면서 완전 몰입해서 부들거렸습니다~

    참 봄이는 후장도 깔끔하고 깨끗하고 이뻤는데, 후빨하는 동안 아랫배가 불룩거리며 온몸이 부들거리며 신음을 했습니다~ 

    그러다 다시 클리를 핧다가 쪼옥하고 빨아주니 아하하학;; 하며 신음을 했고,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는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후 천천히 밀어넣으니, 역시 한해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쫄깃한 명기, 시간이 지나도 계속 쫄깃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쪼임이 유지되는게 참 신기했습니다~

    그냥 탱탱한게 아니라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박는 느낌이 고급스럽고 좋았는데, 봄이도 느끼면서 움찔거려주니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정자세로 끌어안고 박으면서 목과 귀 애무, 슴가애무를 하면서 박으니 완전히 안겨서 바들거렸고, 다시 제가 상체를 일으켜세워 봄이 다리를 들어서 박으니 침대시트를 부여잡고서는 흐억거렸습니다~^^

    점점 봉지물이 흥건해져서 미끌미끌거리면서도 쪼임은 계속 되어서 더 느끼고 싶어서 옆으로 돌려서 박았는데, 쌀거 같아서 마무리 자세로 엎드리게 하고서는 어깨와 등을 애무하먄서 박다가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오늘도 봄이랑 끝까지 기분 좋은 달림을 했는데, 봄이는 참 신기하게도 시간이 지나도 더 쫄깃하고 탱탱해지고 더 쪼여왔고, 느껴지는 반응도 올해 더 쎄져서 올해도 전 도저히 봄이 매력에서 못 벗어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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