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의도 /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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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여의도 리버힐링 후기만 올리네요.
오늘은 오후 3시즈음 땡땡이로 2샷 끊고 다녀왔습니다~
최근 미나 언니를 자주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오늘은 첫번째 주자로 미나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저번에 가상화폐 투자를 시작할꺼라 했는데..
뭐 들어갔냐고 물어보니까 리플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ㅎㅎㅎ
근데 지금 시세 보니까 좀...내려가곤 있네요.
미나 언니 이야기는 전에 썼으니 지나갈께요~~
마사지 선생님의 마사지도 패스~~
오늘 제이 언니를 처음봤습니다.
근데.
프로필 장난 치는 곳 많은데
후기 올릴려고 들어와서 제이 언니 프로필 찾아보는데
그냥 저거 그대로에요.
슬림하고 키 큽니다.
가슴은 튜닝은 안해서 말랑 말랑한게 너무 좋았고요!
무엇보다 여의도 리버힐링...은...
실장님, 마사지 선생님 그리고 언니들까지 마인드가 너무 좋아요.ㅎㅎ
귓볼까지 핥아주면서 전신애무에 이어 투샷째라
좀 길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쭈욱 빨아주는
제이언니. 진정 프로입니다.
근데 진짜 이뻐요. 텐프로 급이라 써있긴 하지만.
텐프로는 안가봐서 잘 모르겠고 일단 이쁩니다.
다음에는 투샷 모두 제이언니에게 부탁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 )
리버힐링을 알고나서 다른데를 안갑니다.
가성비 짱.ㅋㅋ
※ 제 돈 주고 다녀온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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