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쓰는 골반 입니다.
연말부터 매우 바쁜 생활로 인해
여친도 못만나고 달림도 못하다가
간만에 일찍 퇴근하게 되어 어플을 돌려보게 되었습니다.
영등포시장쪽에서 조건을 하는 처자가 있어
만나봤으나 즐달은 못했네요.ㅠㅠ
얼 굴 : 30대 초반 달덩이 같은 큰 얼굴
몸 매 : 작은 키에 전체적으로 살이 붙은 몸매.
출렁이는 뱃살이 있으나 미쉐린 급은 아님.
D컵이라 말했으나 C컵과 D컵 사이 아리송한 크기의 가슴
유륜은 500원짜리 크기 정도
꼭지는 중간사이즈이며
성감대는 가슴에만 몰려있음.
보지는 터치 및 보빨을 못하게 함.
성 격 : 활달한 성격으로 대화는 자연스럽게 진행됐으며
섹스시 교성이 좀 큰 편임.
총 평 : 살을 5kg정도 빼면 육덕녀라 주장할 수 있을 듯 하며,
얼굴이 큰 관계로 정상위보단 후배위를 추천 합니다.
보징어가 있으며 너 냄새 올라온다고 얘기하니,
처자는 얼마전 생리가 끝나서 그런가 보다라고 말합니다.
2-10 정도로 네고해서 보시길 추천 합니다.
보징어 냄새는 물로 씻었더니 금방 씻겨져
냄새가 안나긴 하네요.
언제나 달림의 길은 험합니다
언제나 꽃길만을 걸을 순 없으니깐요 ㅎㅎㅎ
고생은요 무슨~ ㅎ
즐달하는 그날까지!! 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ㅎ 여유되면 더 많은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ㅎ
라인이 참 좋죠 ㅎㅎ
약징어만 해결하면 참 좋은데 어떻게 말을 꺼낼지 걱정이네요.
고생 하셧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추천드리고갑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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