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결별 한 따끈한 솔로친구놈 한명 데리고
간만에 BMW에 찾아뵙게 됐는데 찾아뵙게 된 이유가
음.. 잘 모르겠쒀요 친구 위로 해줄려고 왔는데
내가 더 신나고... 잘 모르겠쒀요.....
일단 둘다 괜찮은분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들어간 사람은 채영이라는 제 또래 언니였던거 같아요
늘씬한 키에 와꾸가 약간 날카로우며 도도 시크해보이던게
매력적이더라구요 근데 왠걸 되게 싹싹하네요 ㅋ
입장부터 빳빳하게 세워 들어갑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티타임 가지면서 이야기 나누는데
잘 웃으시네요 잘 웃으시니 뭔가 더 호감도가 올라간다고
해야하나? ㅎㅎㅎ 친구 위로차 온거지만 잘왔다는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는 어떨까 하고
받는데 역시나 ㅋ 야한 표정으로 초지일관하는
채영씨.. 끝장나는 빨기 기술에 야릇한 표정까지
지으니 꼬추가 떨어져 나갈거 같아용 흐규흐규 ㅠㅠ
애써 침착 해보려다가 마지막엔 핡핡 댔네요 ㅋㅋ
아 채영씨 반응 핵 오집니다 ㅋ 조금만 더 시간 있었음
드라군 가능했을지도..ㅋㅋㅋ 무튼 정말 재밌게 잘
놀다 갑니다^^~ 어떤 친구로 어떤 경험을 했을지 궁금한
제친구 얘기 들으러 가봐야겠네용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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