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미정씨와 즐달을 하여.
재접 한번 할려고 평일 주간 일찍 방문하였는데
야간조라고 하네요ㅜㅜ 참고하시길
되는분 물어보니깐 은정,현아 얘기해서 현아씨는 전에 본적이 있어서 모험삼아 은정씨로 선택합니다.
시설은 후졌지만 전기장판이 따뜻해서 좋더라구요
야한채널보고 있으니깐 10분뒤에 입장하시는데
제가 생각햇던 기준보다는 관리를 잘한(?)편이였습니다.
물론 싼값이 비지떡이지만.. 미정씨보다는 못하네요ㅜㅜ
다행인건 들어와서 인사하고 씻네요. 보통 안씻고 진행하는
줌마들이 많은데 기분은 좋았습니다.
기본 삼각애무 후 BJ 살짝 해주시고 바로 콘꼽고
사정햇네요 짧은시간에 해결할려다보니 이것저것
요구도 못해봤습니다ㅜ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군요
잘보고갑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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