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일찍하여 이리저리 집에서 뒹굴다 새로운 매니저 발견!
오늘도 역시나 달리네요~~~~~~~~~~~
새로운 매니저는 항상 전 숏코스로 이용!
실장님께 예약잡고 바로 미니씨 보러 향합니다~
노크후 새로운 처자가 기다리는대 음...
프로필보다 훨씬 더 자극적이네요 키는 크지않지만
어깨까지 오는 긴머리와 상큼하게 웃는 모습이 매력접입니다
그렇게 샤워하면서 간단히 얘기하는대 이럴수가 오늘이 진짜
첫날이라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메 싱싱한거
샤워실서부터 간단히 키스한후 물기가 마르기도 전에
러브를 시작합니다... ㅇㅁ부터 ㄸㄲㅅ까지 하는대 전반적으로
무난하며 ㄸㄱㅅ도 빼는거 전혀 없네요. 마인드는 일단 됬습니다
오늘은 숏코스니 시간이 없는 관게상 앞으로만 15분 햇는대
힘들어 하는 기색없이 받아주고 마지막 ㅅㅈ할때는 나올것 같다니까
꼭 안아줍니다... 정말 포근히... 그녀의 품에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숏코스 짧은 시간이였지만 서비스는 상급 와꾸도 상급 무엇보다
싫은 기색전혀 없는 언니 마인드는 최고네요ㅎㅎㅎㅎㅎㅎ
재접견률 99프로입니다~ 다들 한번씩 꼭 보셔야하는 매니저는 맞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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