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가 요즘 핫하죠~ 빵빵이들이 떼로 들어와서 많이 핫해졌네요.
순서대로 보고 싶었는데 이름없음3(예나)는 봤고 출근부에 떠있는 레나 예약했는데 다행히 성공~~
기쁜맘으로 일 마치고 신정네거리로 고고~~ 좀나 멈니다...
열씨미 도착했는데 흑흑.. 약간의 딜레이
티에서 폰만지작거리면서 놀고 있으니 레나 들어옵니다.
올~
머 귀욤한스푼 그리고 토끼같은 장난끼 가득한 나름 괜찮은 친구가 들어오네요.
역시나 어색함은 개나줘벼려같은 표정으로 밝게 웃으며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춥다고 히터 틀고 처다보는데 귀엽네요.
괜찮은 외모같구요(개취) 몸매도 평범? 뚱하지도 마르지도않은 나쁘지않은 몸매네요.
근데 피어싱을 좋아하는듯. 태어나서 팔에 피어싱은 첨봤네요. 개신기 ㄷㄷ
그냥있으면 순수 살짝 웃으면서 말하면 날티나는 묘한매력처자네요.
이곳생활도 궁금한지 이것저것 막 물어보고ㅎㅎ
어색하지않게 이야기 잘합니다. 하지만 빵빵이고 업계답게 좋아할만한 주제는 잘 찾아서 던져줘야할듯
누워이야기하다가 이어지는 키스타임~~
빵빵이라도 키스는 잘합니다~~
그리고 솝트하게 봐야겠죠~~ 날라갈라~~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빵빵이 7번까지 출근부서 본거같은데 햐.. 다보고싶은데 돈이 쫄리네요.ㅎㅎㅎ
이뿐이들 보면서 돈 마니벌어야겠다 생각했네요.ㅎㅎㅎ
빵빵이들 조으당 헿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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