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곳에 있어서 출근부를 자주 보는데 어맛 빵빵이가 떳네요.
이일차에 바로 예약하고 역삼으로 고고~~
치카하고 대기타니 노을님 들어옵니다.
근데ㅎㅎ 복장이 메이드복이라해야하나 무튼 그런옷에 검스반스타킹에 머리띠는 고양이 머리띠를하고 들어오네요.ㅋㅋ
졸귀탱이네요.
보자마자 빵터지니 자기도 막 웃으면서 설명해주네요.
어제 한시간정도 하고 실제로는 오늘이 처음이라고
어제 그옷이 맘에 들었는데 눈치보여서 못입고 오늘 입으려고 머리띠랑 스타킹 사왔다 하네요.
준비된 빵빵업계랄까ㅋㅋ 머 그런 느낌?ㅎ
일단 귀욤 얼굴에 약통몸매?
그리고 말을 참 잘하네요. 살살 웃으면서 대화가 빵빵 터집니다.
업계고 빵빵이라 묻는말에 답 잘해줍니다.
그래서 학교이야기 사는데 이야기 머 많은 이야기했네요.
그러다가 키스타임~
업계라도 키스는 열정적으로~~
빵빵이는 솝트솝트하게~~ 해야하지만~~ ㅎㅇㅎ
여기는 키방이니까
마구마구하면 날라가겠죠? ㅎㅎ
솔직하고 잼있는친구네요. 한시간이 즐거웠습니다.
피에스. 본인피셜 노경험이라네요~ㅎ
노경험이란 말에 귀가솔깃^^
노을이 복장 맘에드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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