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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선굵은 자연산 글래머, 연이

    제휴 업소명
    건대 놀이터 궁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솔쌤, 연이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신림권 최강 떡건마

    오랜만에 신림 나들이 합니다. 여전히 사람 많고, 애들 많고, 엄청나게 북적이네요. 서식지와 거리상 자주 가기도 힘든 지역. 이왕 갔으니 ‘벅시’에 들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가는 법... 전화 하니 친절한 실장님 응대해줍니다. 위치상으로 워낙 찾기 쉬운 곳인 데다 이미 가본 터라 시간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 영쌤이 퇴근했대요~

    호텔 사우나 입장하는 듯한 안락함이 파고듭니다.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신림권에 일케 깨끗하고 고급진 떡건마 업소가 있다는 게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들어서자마자 실장님께서 꽤 반가이 알은체를 해줍니다. 일단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실장님들은 역시 한 번이라도 왔던 손님들은 되도록 기억해주는 게 좋을 듯하네요. 입장할 때 뻘쭘함과 부담감이 씻은 듯 사라집니다. 실장님과 스텝 안내 따라 간단히 샤워하고 개개인에 마련된 휴게실에서 TV로 지난 방송 훑어보며 대기합니다.

    에로틱한 마사지를 구사하는 영쌤, 예약하고 갔으나 스텝 착오로 꼬인 듯합니다. 실장님께서 조심스레 휴게실로 들어와 영쌤이 몸이 안 좋아 오전만 하고 퇴근한 걸 미처 몰랐다며, 넘나 죄송하다며, 엄지척, 할 만한 쌤을 투입해줄 테니 양해해주기를 바랍니다. 영쌤 만나고픈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실장님께서 저리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쌤이라면 믿어볼 만하겠다 싶어 수락합니다.


    # 꿩 대신 봉황인가, 솔쌤

    휴게실에서 TV에 정신이 팔려 한창 넋놓고 있을 때 실장님 오셔서 안내합니다. 복도를 구불구불 지나 마사지룸 입장,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쌤 들어옵니다. 꽤 이쁩니다. 몸매도 전혀 통통하지 않고 탄력 넘쳐 보입니다. 외모가 비교적 수준급이네요. 솔쌤, 이라고 합니다.

    솔쌤 압이 좀 있습니다. 게다가 불편한 곳만 찾아서 눌러주고 풀어주니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특히 목과 어깨, 승모근과 견갑골을 엄지와 팔꿈치를 이용해 집중적으로 풀어주는 데 넘나 좋습니다. 유난히 목이 안 좋은 신중의 상태를 제대로 간파하신 솔쌤이 목 마사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하체는 간단히 마사지해주고 나서 남은 시간을 목을 풀어주는 데 씁니다. 물론 전립선 마사지 시간은 남겨두시는 센스.

    첫 대면이라 그런지 말씀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간단히 주고받는 대화에 웃음이 잔뜩 배어 있는 걸로 봐서 조금 친해지면 아주 재밌는 대화를 할 수 있을 듯하네요. 솔쌤 본인 말로는 몸에 털이 없어서 그런다는데, 이따금 스치듯 닿는 솔쌤의 살결이 매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다만, 본인이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하는 스탈은 아니라는 점이 살짝 아쉽네요. 팔 마사지 때 베드에 걸터앉아 허벅지 위에 팔을 올려놓고 해주기는 하는데, 허벅지보다는 입고 있는 짧은 치마에 닿는 느낌이 더 많습니다. 뒤판을 전체적으로 마사지해주실 때도 철퍼덕 주저앉아 본인의 엉덩이의 둔덕을 전부 느끼게끔 해주지는 않네요. 그럼에도 살짝살짝 스치는 살결 느낌이 묘합니다.

    솔쌤의 마사지는 받을수록 ‘감동적’이라고 표현하고픕니다. 60분은 마사지 매니아들에게는 다소 짧은 시간이지만 솔쌤에게 받고 나면 넘나 개운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듯합니다. 마사지만큼은 단연 최고수 중 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예쁜 외모와 몸매를 좀 더 활용해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마사지로 승부를 보는 분 같네요. 하기야, 그 외모와 몸매를 활용한다면 손님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위험이 있을 듯합니다.

    전립선 마사지 들어오는 솔쌤. 두 다리가 솔쌤의 허벅지에 올려지자 탄탄한 느낌이 훅 파고듭니다. 찰진 허벅지 감촉이 으뜸이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고 나서야 솔쌤의 말문이 좀 트입니다. 첫 대면하는 손님이라 경계심을 가졌던 게 아닌가 싶네요. 방울과 육봉을 젤로 살살 어루만져주는 솔쌤의 손길에 짜릿함을 느낍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얼추 마무리한 솔쌤이 인터폰을 들어 준비됐다고 알리네요.


    # 자연산 씨컵에 잘록한 허리, 연이

    노크소리 들리고 검은색 원피스 입은 글래머 언냐 들어옵니다. 한눈에 봐도 떡감 좋게 보입니다. 와꾸도 그렇거니와 몸매도 짙은 인상을 줍니다. 그만큼 굴곡이 크고 선이 진하게 다가옵니다. 연이, 출근한 지 일주일밖에 안됐다고 하네요.

    솔쌤 나가자 연이가 원피스를 훌훌 벗어버립니다. 연이의 하얗고 매끄러운 살결, 무엇보다 처짐 없는 자연산 씨컵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골반이 커서 그런지 허리가 잘록해 보입니다. 와꾸가 내로라할 만큼 이쁜 건 아니지만 이목구비가 진해서 섹시해 보입니다. 사람마다 보기에 따라 기가 세다고 느낄 수 있을 법하지만, 막상 대화를 나눠 보면 사차원끼도 살짝 보이면서 훌륭한 마인드를 탑재한 언냐네요.

    연이는 처음부터 공격해 들어오지 않습니다. 일단 굴곡진 선과 자연산 씨컵으로 무장한 몸을 가만히 포개어 옵니다. 연이가 잠시 그러고 있는 사이, 가슴으로는 연이의 자연산 씨컵 가슴을 느끼고, 두 손으로는 연이의 잘록한 허리와 탱탱한 엉덩이를 맘껏 탐닉할 수 있습니다.

    예열을 끝낸 연이가 손으로 육봉을 달래면서 혀로 찌찌를 전체적으로 핥아줍니다. 자연산 씨컵 가슴이 줄기차게 신중의 몸을 누릅니다. 신중의 손이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자연스레 가슴을 움켜쥐고 찌찌를 애무하고, 춤을 춥니다. 탄력 좋은 자연산 가슴의 감촉이 넘나 좋네요.

    연이의 비제이는 수준급입니다. 벅시에 오기 전, 립에 있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전력이 좋은 탓이라고 여겨집니다. 육봉이 전체적으로 연이의 혀와 입술을 느끼는데, 기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양이 자세로 비제이를 하는 연이의 뒤태를 올려다보고 혹은 내려다보는 것도 시각적인 효과를 더해 한층 흥분되게 보입니다.

    입에 콘을 문 연이가 비제이와 함께 자연스레 육봉에 콘을 씌우고 위에서 슬그머니 내려앉습니다. 여상위에서 쪼임이 육봉을 완전히 가둡니다. 위에서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연이는 신중의 찌찌를 가열차게 핥아줍니다. 신중의 두 손은 연이의 가슴과 탱탱한 엉덩이를 번갈아 움켜쥐고 매만지느라 바쁩니다.

    립에만 있었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만큼 방아 찧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깊숙이 내려앉다가도 위에서 육봉 끝만 빠르게 자극하기도 하고, 푹 주저앉아 비비면서 혀로 찌찌를 마구 핥아주는 멀티를 보이기도 합니다. 쪼임이 넘나 강렬해 금방 신호가 옵니다. 자세를 바꾸기 위해 애썼지만, 연이가 가만히 놔두지 않은 채 그 자세로 그대로 맹렬히 파고듭니다. 결국 연이를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전사해 버립니다.

    끝나고 나서 남은 시간, 올탈 상태로 옆에 누워 서로 몸을 만지면서 이런저런 대화 나눕니다. 어둠에 조금 익숙해진 눈이 굴곡지고 자연산 씨컵을 장착한 연이의 몸을 더 확연하게 음미합니다. 피부가 좋아서 만지면서 보는 연이의 몸이 훌륭해 보이네요. 두 번의 벨이 울리고 연이의 팔짱 배웅을 받으며 복도를 걸어나옵니다.


    # 총평

    - 신림 벅시, 신림권뿐 아니라 어디 있어도 손색 없을 만큼 깨끗하고 고급지며 직원들 친절한 업소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휴게실도 마련돼 있어 기다리기 지루하지 않고 뻘쭘하지 않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솔쌤, 마사지쌤으로서는 손에 꼽을 만한 외모입니다. 무엇보다 마사지 실력과 솜씨는 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처음에만 좀 서먹할 뿐, 친해지면 금방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쌤이라고 생각합니다.

    - 연이, 재차 물었는데, ‘희’가 아니고 ‘이’라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선이 굵고 진한 느낌이 듭니다. 처짐 없는 자연산 씨컵의 위용에 홀딱 반할 정도네요. 골반이 커서 허리가 잘록해 보여 뒤치기할 때 느낌 좋을 듯합니다. 마인드도 나무랄 데 없네요.

    - 실사는 가자마자블랙님 후기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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