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가던 가게들.. 다 풀예약..
다행히 평소 관심있었던 모모에 나연매니저 시간이 비어
모모랜드 첫방문.
외모
고급스럽단 평이 있었으나,
갠적으로 고급스러움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다만 트와이스 나연을 제법 닮은 외모로,
문열고 들어오는 순간.. 아 하는 탄성이 나왔습니다.
키는 좀작고 슬림하지만,
나연이란 이름 정말 적절합니다.
갠적으로 고급스럽다고 느낀 매니저는 예전 물랑의 여울
럽썹의 나라, 혜원이 외모에서 고급스럼이 느껴졌고
팩트의 우희는 언행에서 고급스러움을 느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대화는 재미있게 잘 풀어나가는 스탈입니다만,
담배를 좀 많이 피는군요. 다만
전자담배,입담배 두가지를 가지고 다니니,
냄새가 우려스러우시면, 전자담배쪽으로 ...선택하실수있습니다.
스킨쉽은 , 몰입도가 깊은것 같진않고 잔잔한것 같습니다.
엔엪에, 속바지도 있고,
방문한날 컨디션도 그닥이고해서
터치마인드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마 시간이 좀더 지나, 잘 적응하고나면
예쁘고 귀여운 외모도 있고하니 두루 인기가 있을것 같습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속바지? 훔.. 생리였나??
제가 볼때는 없었던거 같은데요..있었나? 뭐..그런거 개의치를 않아서...
저는 나연을 안닮아서 좋던데요 ㅋㅋ
그리고 , 고급스러움? 싼티만 안나면 만족..
그래서 결론은 외모쪽으로는 만족인데...
시간이 잘 안맞아서 못보고있네요 ㅎㅎ
뭐니뭐니해도 나연 싱크 제일 많이 나오는 애는 물랑 나연이죠 ㅋㅋ
나연이도 한두타임빼곤 거의 선예마감일꺼에요
전 고급스러운것도 나연 닮은것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괜찬은 애는 맞긴한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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