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동경스파
아가씨 예명 : 지민
찬바람 불고 추운 날씨에 오전에 원가권.사용하러 동경스파로 결재하고 지명관리사 두분 다 그만두셨다는 다소 충격적인 소식.
헐 설관리사,별관리사 두분만 지명하고 마사지를 좋아해서 그동안 동경스파만 다녔는데 어디로 가셨나?
혹 두분 어디로 갔는지 아시는 분 쪽지 부탁요~^^
어쨌든 간단 샤워후 오늘은 랜덤으로 관리사,아가씨 봐야겠네요.
방으로 안내받고 관리사,아가씨 물어보니 홍관리사,지민씨로 했다네요.
바로 관리사분 들어오시고 간단 인사후 엎드립니다.
제가 낯을 가려서 먼저 말을 잘 안하는 편인데 홍관리사도 과묵 하시네요.
다리,어깨,팔,허리 과묵하게 마사지만 하심.
압도 대충 적당하지만 세게 받는걸 좋아하는 저한테는 좀 덜 시원하네요.
설,별이 다시한번 생각나네요 ㅠㅠ.
마사지후 전립선 꾹꾹 샤바샤바 해주시고 아가씨 콜~~
처음보는 지민씨는 되게 어려보이는군요.
Bj후 삼각애무 글구 핸플 입싸후 청룡까지 마무리 합니다.
귀여운 페이스에 무지 어러보입니다.
가슴은 A프러스정도 꼭지가 아프다고 가슴만 만져달라고 부탁하네요.
시원하게 마무리후 점심시간이라 라면,음료수 먹고 갑니다~^^
PS.. 아스님 원가권 감사합니다.~^^ 잘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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