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작년 6월에 보고 2번째 접견입니다. 급출 탓에 여간 시간 맞추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
돈 마르면 이따금씩 용돈벌이할 목적으로 출근하나봅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미 여러 유저분들께서 언급하신 모델보다는 sbs 김민지 아나운서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지 아나운서보다 약간 더 입체적인 얼굴인데, 계란형에 코도 훨씬 더 높고 긴~속눈썹, 짙은 눈썹 때문인지
이국적인 느낌도 듭니다. 얼굴은 작고 8등신에 육박할 듯 합니다.
도도한 인상이었다가도 순간 빵 터지기도 하고 표정 기복이 심하더군요ㅋㅋ
몸매
제목대로 세계 제패할 듯 합니다ㄷㄷ 서구적이에요.
지난 후기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갈음해야할 것 같습니다^^;
새삼 달리 느낀 점이 있다면 다리가 길다는 건 인지하고 있었는데, 어제따라 유난히 길어보이더군요.
(지난번 후기내용 일부)
"한국에서도 이런 몸이 나올 수 있구나 싶었어요.
다리도 길고 슴가는 슴가대로 실하고 허리 라인과 골반까지 그냥 황금비율ㄷㄷ
키는 170 조금 못 미치고 피부가 하얗고 고와요. 온 몸이 슴가 포함해서 탱탱볼 같습니다"
섭스&마인드
일단 안 되는 섭스와 유의사항 말씀드립니다.
1. 부비 : 남상X, 여상X
2. 역립, 키스 : 소프트한 선에서 허용
3. 69 : 불가
4. 뒷하비 : 가능하나 미끄덩에 매우 민감
5. 스타킹 : 착용 및 찢기가능
수위족 옵들께서는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딱히 러브 때문이라기보다 러브의 강단 때문에 갑뿐사할 수도 있기에..
뭔가 6개월 전보다 살갑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여전히 시크합니다^^;
"난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소프트하더라도 무난하게 발사 가능하다"하는 옵들이라면 분명 즐달각입니다.
갠적으로 앞하비로는 좀 둔감한 편인데, 키스와 부드러운 살결을 오감으로 느꼈더니 오늘은 되더군요ㅋㅋ
재접견
100%
오~~ 와꾸가 되니. 안되는게 많네요..ㅠㅠ
하필 많고 많은 여왕 중에 급출이라니ㅜㅜ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비극입니다ㅜㅜ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애니 속 여주마냥 이상적입니다.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69가 안되는게 조금 아쉽긴하지만..그래도 추천입니다
긍정의 힘ㅋ "69 빼고 왠만한 건 된다"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후기보니 러브몸매가 더 궁금해지네요^^
몸매로 헐리웃 여배우 폭행 가능한 수준입니다.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수원으로 이사가야하나... 흑흑
수원에 A1 말고 뭐 있나요ㅋㅋ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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