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제이
저번주 금요일 제이라는 분을 봤습니다.
너무 좋아서 토요일에 다시 제이라는 분 보려고 전화했는데 휴무랍니다.
그래서 일요일에 다시 전화를 하니 휴무랍니다.
아마 평일조 아니면 회장조 일것 같네요.
다시 제이를 보려고 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이뻐요. 텐프로급 와꾸입니다.
싼티 나는 이쁜 강남녀 얼굴이 아닌 단아하고 청담동 며느리같은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이쁜 얼굴입니다.
완전 제 이상형에 가깝습니다.
이상형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저같은 놈에게는 이뤄지지 않는 상대이겠지만,
유흥에서는 돈만 있으면 연애할수 있네요 ^^
그래서 이상형을 또 보러 가고자 한거였죠 ㅠ.ㅠ 아쉽지만 다음주에 또 전화해봐야겠네요.
제이야. 보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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