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 좀 그렇고, 주머니는 얇고
친구 하나 불러서 가보았습니다.
어짜피, 어디를 가든 내 기대와 욕심을 그 기준에
맞추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큰 욕심을 안부리니 큰 만족이 있더군요.
일단 태수대표님 아주 친절했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불친절하면 다시는 가기 싫은데
태수대표님 모습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언니들을 보았습니다.
눈에 띄게 이쁜 언니들이 아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떨어지는 언니들은 없었고
전체적으로 평준화된 괜찮은 언니들
특히나, 마인드면에서는 가장 투철한 언니들이
란제리 언니들이구나 느낄 정도로
아주 적극적으로 제대로 분위기 맞추어주어서
90분이 어떻게 지났나 모르겠습니다.
다시 찾기에 부담이 없다는 생각
전체적으로 아가씨나 태수대표네 마음에 들었고
셔츠로 갈아입는건 뭐^^
란제리 좋은 시스템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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