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술을 기울이고 오랜만에 안마를 가볼까 하고 바로 탐색.
마케팅이 상당히 마음에 드는 업소 홍보글 발견.
바로 전화해서 주소 받고 도착.
실장님께서 스타일 미팅해주시는데 와꾸대장을 어필했음.
좀 기다려야 된다고 하셔서 안마 의자에서 편하게 있었음.
"모실게요." 라는 말과 함께 입장.
보자마자 속으로 '합격' 무한으로 외침.
청순, 청초, 예쁨. 이 세 단어로도 부족한 느낌.
치열도 상당히 고르게 되어있어서 더 끌렸음.
안마에서 와꾸 보고 설렌 적 오랜만임.
와꾸대장 인정.
기럭지 길고, 몸매 예쁘고, 라인 매끄럽고, 나이까지 어림.
수식어가 부족할 정도.
골반 위쪽으로 문신이 있긴 함.
와꾸에 취해서 거부감 못 느낌.
샤워는 다 하는거니까 패스.
바디 타는거 좀 괜찮음. 숙달된 조교 느낌은 아닌데 노력형 조교같은 느낌.
중간 중간 혀로 할 때 미쳐버릴 뻔.
오랜만에 안마방 서비스라 모든 면이 설렌거 같기도 함.
침대에서는 부드러움이 무기였음.
닳을때까지 다 녹여버리겠다 이런 느낌.
그래서 애무는 매우 만족.
피곤해서 역립은 패스.
본게임에서 진가가 또 나옴.
여성상위에서 굉장함.
조임이 범상치 않음. 잘릴 뻔.
정상위 후 후배위로 마무리.
후배위 시 골반 라인 개예쁘고 엉덩이도 탄력있음.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아 죽음.
안마에서 행복한 기분 느껴본거 처음임.
센스있는 마케팅에는 이유가 있었음.
무조건 재방문임.
신경 써 주신 실장님들께도 감사를 표함.
아차산역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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