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하고 만날때부터 쫌 지멋대로다.
한실장님이 호불호가 강한 언니라 추천은 안드린다 얘기해줬는데...
바꿀까 생각하다가 나름 튀는맛도있고 어린것이 마음에들어서
그냥 지켜보았다. 그야말로 마인드 좃도없는년이다.
한실장님 말 들을껄 후회해도 안될 시간까지 와버리고..
그냥 올라가서 싸고나가자 그런맘으로 구장을 올라갔다.
헐 노팬티에다가 몸이 진짜 이쁘다.
엉덩이도 빵빵하고 가슴도 깨나 겐찬다~!!
지부터 씻더니 침대로 가버린다.
나두씻고 뻘쯤하게 옆에 가니까..그녀 가볍게 안아준다~
그담부터는 섹기술이 장난아니다 어린것이 못하는게 없다
그 야말로 반전이다 제대로된 섹녀다.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그녀 섹이 넘친다~ㅋ
암튼 미친듯이하고 그녀를 다시금 쳐다봤다.
다시 시크하게 핸드폰을 만지작 거린다 ㅋ
이런 여자두 있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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