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끈한 다리가 보이는 짧은 치마를 입고 들어오신 송관리사.
엎드리게 자세를 유도하고 불편한지를 확인하시며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압이 다소 센 느낌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딱 맞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몸의 흐트러지고 뭉친곳을 체크하고 풀어 주시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올바른 운동법, 자세, 식습관도 설명해 주시네요.
목, 팔, 다리, 엉덩이까지 시원하게 빠짐없이 시간내내 마사지를 해 주십니다.
마지막은 전립선.
젤을 바르고 회음부부터 귀두까지 자극을 주는 손놀림에 존슨을 빳빳해지고 맙니다.
마무리는 아가씨가 해줄거라면서 웃으면서 퇴장하면서 마사지가 끝이 납니다.
흰와이셔츠차림의 깔끔한 이미지의 주말조로 출근하는 은채,
아담하니 보기 좋은 스타일의 몸매입니다.
시간이 짧아서 예명과 간단한 몇마디 대화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유도해봅니다.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대해주네요.
몸위에 포개진 부드러운 살결의 느낌에 달궈지는 느낌은 확 올라옵니다.
부드럽게 감기는 혀의 감미로움으로 가슴을 달구더니 빳빳해진 존슨도 달콤하게 빨아줍니다.
딱 좋을 정도의 느낌으로 BJ를 하다가 되었다고 느끼는지 콘돔을 장착하는 은채.
전립선때와 은채의 BJ로 금방 사정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정상위로 은채의 머리를 부여잡고 허리를 강하게 움직이다가 확 올라오는 느낌에 그대로 사정하고 마무리합니다.
존슨에 힘이 빠질때까지 삽입상태를 유지시켜주며 남은 쾌감까지도 느끼게 해주네요,
옷을 주면서 밝은 말을 걸면서 웃음과 쾌활한 성격을 보여주는 은채,
퇴장할 때까지도 친근한 애인모드를 보여주는 은채와 손을 흔들면서 작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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