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오늘 출근부 뜬 스무살 업계 두명 소개합니다.
아마 이 두명이 모모랜드의 시그니쳐가 될 듯 합니다.
나연이는 이쁘고 매력있지만 어렵지 않게 볼수 있는 준에이스급 키방 매니저 라고 할 수 있고
다솜이는 매력 넘치는 에이스지만 비슷한 캐릭터가 이미 몇번 등장 (바운스 예슬 DK소은 더팩트 예원 ) 모두 엄청난 인기를 끌고 은퇴
오늘 소개할 연수와 다현이는 모모랜드를 메이저급 키방으로 롱런시켜 줄 듯 합니다.
먼저 연수입니다.
사장님이 이쁘다고 추천했습니다. 완전 정말 이쁜다는 의미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만난 연수는
하연수 + 에이미(전성기) 느낌입니다.
해맑고 천사 같은 이미지에 너무깨끗합니다.
이곳 키방과 너무 어울리지 않는 외모
좋은 키감과 깨끗한 피부 건전한 사상 모든게 오염되지 않았습니다.
저같이 완전 오염된 쓰레기와 스킨십을 해주는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외모로는 최근 3년간 본 아이중 가장 제 스타일 입니다.
다현이는 모모랜드 시그니쳐로 미셔야 할듯 합니다.
딱 모모랜드 주이 닮았고 성격도 거의 흡사합니다.
통통 튀는데 가식없고 잘 받아주고 너무 괜찮은 아이입니다.
다현이와 시간을 보낸다면 아래짤 느낌으로 50분을 보내게 됩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애인모드 역대급입니다.
개인적으로 다현이를 더 추천하고 싶습니다.
예약 된다면 서두르세요 둘다 지명제조기가 될테니 . . . .
아래짤이 뭔지 궁금해지네요.. 지금은 안보여서...
애인모드 달인이란 다연이는 일단 꼭 보고싶고, 연수도 가능하면 보고싶군요..ㅎ
'저같이 완전 오염된 쓰레기와 스킨십을 해주는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부분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ㅎㅎㅎ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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