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그루] 생긴 건 아무것도 모르는 영계인데 손맛이 보통이 아니네...?

    제휴 업소명
    선릉 마티니
    지역
    서울
    지난번 다영이를 만나고 즐달한 기억이 있어 또 마티니를 방문하고자 전화기를 들었다.

    마사지 기깔나게 잘하는 영계 처자가 있다는 실장님의 추천을 믿고 그루라는 친구를 예약하게 되었다.

    선릉 쪽 건마에 영계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얼굴을 보니 역시 어리고 귀여운 티가 묻어난다.

    아무리 많이 잡아도 실나이 23세 이상은 안 먹은 것으로 보인다.

    목소리도 어찌 그리 애교가 많고 블링블링한지 마치 키방에 온 기분이었다.

    아무튼 대화를 하러 온 것이 목적은 아니니 훌렁 벗고 서둘러 씻은 뒤 침대에 엎드려 누우니

    그루 언니가 능숙한 손길로 마사지부터 해 주었다.

    요즘 건마 가면 마사지는 거의 패스하고 비제이부터 해주려 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 친구의 마사지 스킬은 의외였다.

    어린 나이가 무색하게 기술이나 압 부분에서 능숙함이 느껴졌고

    경력을 물어보니 역시나 마사지 전문 샵에서 오래 일한 적이 있다고 하더라.

    조선족 아줌마들이 마사지해주는 게 싫어서 스파를 안 가는데

    오피형에서도 이렇게 마사지를 잘 하는 처자가 있는 줄은 몰랐다.

    장시간의 마사지가 끝나고 언니가 탈의를 하는데 벗은 몸매를 확인하니 약간 통통한 스타일에 빨통은 자연 B컵이었다.

    마사지에 비해 애무는 서툰 편인데 어린 친구가 열심히 빨아준다고 하는 모습을 보니 귀여웠다.

    핸플과 하비욧을 거쳐 시원하게 올챙이들을 방사하고 나니 1주일간의 묵은 스트레스가 쫙 풀렸다.

    영계의 발랄함과 시원한 마사지가 그리울 때에는 다시 이 언니를 찾아야겠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