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킹스파에 NF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하여 시간내서 방문해봤습니다
기존에 있던 언니들도 사이즈나 마인드가 참 괜찮았는데
보통 NF들은 기존 언니들보다 더 좋아야 영입이 되니까요 ㅎ
한두번 가본 곳이 아니다보니 자연스레 차를 끌고가서 주차해두고 내려갑니다
실장님께서 얼굴 확인 후 문 열어주시고 인사 나눕니다
늦긴 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하고 ㅎ 결제하면서 제가 볼 언니를 물어봅니다
마침 NF 있다고~ 나이도 어리고 사이즈 좋다고 하는데 얼굴을 보니 거짓은 아닌 듯!!
오키 그럼 그분으로 좀 부탁드린다고 하고 냅다 씻고 나왔습니다
맛사지 관리사님은 40대 초반? 정도
약간 작고 통통한 느낌인데 마사지 하나는 끝내줍니다
이런저런 말 붙이면 어느정도 대화 나누시다가도 마사지 집중합시다~ 하고는
다시 마사지 열심히 하시고... 프로다운 마인드가 확실히 있는 분이에요
전립선 할때도 이야기 나눳는데 처음엔 도저히 못하겠다가도
마사지라고 생각하고 하니까 잘 되더라~ 하면서 해주시는데 손놀림이... 못하겠다고 생각했던 분 맞나 싶어요 ㅎ
전립선 다 받구 관리사님이랑 아가씨랑 교대하는데 하얀피부톤에 와꾸 괜찮은 분이 들어옵니다
옆에서 주섬주섬 정리하길래 말 붙여서 이름 물어보니 소원이라는 예명을 쓴다네요
160중반대로 보이는 적당한 키에 가슴도 작지 않고~ 비주얼은 일단 만족~
언니가 먼저 서비스 하는데 받아보니 느낌 좋습니다 꽤 잘 하네요
대충하지도 않고 꼼꼼하게 잘 해주면서 제 성감대를 찾으려는 듯 열심히 합니다
꽤 오래 해준뒤 장비 씌우고 올라오는데 오... 오래 쉬다 일했다는데 쪼임이 ㄷㄷ...
꽉꽉 물어주면서 거친 신음을 내는데 여상에서 발사신호가 오기는 오랜만입니다
정자세로 돌려서 꽂으니 바로 또 신호가 울리고... 결국은 못참고 찍 해버렸네요
끝나고도 바로 태세전환 안하고 애인모드 유지하면서 붙어있다가 배웅까지 해줍니다
NF도 교육을 잘 시켜놓았네요 ㅎ 다른 NF들도 계속 올거라니... 검증 좀 다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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