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 짬찌 바르가스 입니다
여름에 ㅈ뺑이만 까다 느즈막히 여름 휴가를 11월 중순에 갔다왔습니다
여름 쯤에 만나던 처자랑 다낭 이나 나트랑 떡여행을 계획했으나 가을사이
신변에 변화가 있어 혼자 신나게 즐기다 왔습니다 ㅋㅋ
친구랑 둘이서 갈려고 했는대 휴가도 안맞고 저는 방콕 찍고 호치민 나트랑 찍는 강행군이라
친구가 몸을 사리드라구요
북미 동북아 등등 다양한 대륙 여행을 많이 다녔지만 동남아는 처음이라 설레였습니다
결국 혼자서 여행 계획을 짜고 호텔에서 룸서비스 시켜 먹고 수영장에서 칵테일 한잔 빨면서
멍때리며 낮에는 오로지 호캉스 및 힐링 밤에는 여탐 휜님이 좋아하시는 유흥만 즐기고 오자
라는 명확한 여행 목적을 가지고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10월에 처음에는 좆까 (저가) 항공사를 예약할려고 했으나 이왕가는거 국적기 타고 가자는 생각에
대한항공 밤비행기 타고 출발합니다. 여행 2달전에 비지니스 가격을 보니 뭐 다른 노선보다 저렴해서
혹했으나 그 비용으로 동남아 보지 하나 더 먹고오자는 생각에 이코노미로 출발 했습니다.. ㅋㅋ
5시간 30분 비행하고 수완니폼 공항에 도착합니다
입국 수속을 다 받고 2층 택시 승강장으로 가니 동남아 특유의 습하고 더운 공기가 썩 나쁘진 않았습니다
캠리 택시를 타고 호텔로 에어콘 맞으며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방콕 시내로 들어오면서 아속역 근처 소우카우보이의 번쩍이는 네온사인을 보며
아 내가 태국에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날 호텔에서 짐을 푸니 새벽 2시 30분
새벽 비행기를 타고 와서 피곤은 하였지만 쓰레빠 끌고 소카 한바퀴 돌고 숙소로 돌아와 잠을 잤습니다
7박8일 오로지 방콕 여행만 하는 일정이라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잠에 들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호텔 조식 때리고 나나역에 환전을 하러 갔고
환전 팁은 나나역 바슈 환전소가 그나마 환율이 좋았습니다.
태국에 한달에 한번 여행가는 동생에게 라인을 보내 도착했노라 보고를 하고
전달에 오닉스, 스독에서 번호딴 푸잉들 라인 아이디좀 보내라고 말해 봅니다.. ㅋㅋ
푸잉 라인 아이디를 뿌리는대 와꾸는 역시 맴버 푸잉들 와꾸가 이쁘더 라구요 니뽄 스타일
일단 낮에 푸잉 라인업 한번 정리하고 첫날이라 테메 한번 탐방을 위해 루암칫 호텔로 갑니다
테매를 설명드리자면 호텔 지하인대 식사도 가능하고 커피도 마실수 있으나
밤 8시 이후가 되면 프리랜서 픽업 업소로 변합니다
언니들이 서있으면 기차놀이를 하며 서로 가격딜을 보고 숏타임을 하든 롱타임(다음날 아침까지)
애인모드를 할 수 있는 시스템 입니다
여러 휜님들이 테메에 대한 글을 올려서 궁금하시면 검색해보 시면 되실 것 같구요
기차놀이 한바퀴 돌아 봅니다 한바퀴 돌아 보니
이쁜애들 이 간간히 보이는대 하우머치 부르니
시간이 아직일러 숏타임 3천밧 부터 부르 더라구요
두바퀴돌고 어느정도 눈으로 스캔하고 난뒤 3명 정도 보이더 군요
테매에 네임드가 있는대 혜리닮은 푸잉 윤아 닮은 푸잉 둘이 있습니다
첫날에는 혜리, 윤아 출근을 안해서 픽업은 못했고
그래도 와꾸로 1티어 정도 들 수있는 니뽄삘 나는 언니에게 롱 타임 얼마인지
물어보니 6천밧 부르내요 씨볼련
그래서 아직 시간이 일러서 그런다 보다 하고 한바퀴 두바퀴 돌고 눈 인사하며 맥주 한잔 빨고
픽업 할려고 하니 머리 벗겨진 짱개 아저씨가 흥정 하고 있내요 ㅋㅋ
뒤에서 흥정 하는 가격 들으니 아재 만밧 부르네요 ㄷㄷㄷㄷ
씨벌 그렇습니다 테매도 중공군 개입으로 가격 존내게 올라가고 있더군요
더이상 꿀통이 아니라는 동생말이 있었는대 가격적인 메리트는 점점 떨어지는 기분 이었습니다..
1티어 푸잉은 결국 자본주의에 무릎꿇고 그 짱개 아재랑 손잡고 나갔습니다 ㅋㅋㅋ
분한생각에 맥주 몇병 더 빨고 소카나 구경하고 오자 싶어 소우카우보이로 향했습니다
터덜터덜 걸어가다 그래도 소우카우보이에서 물 좋다는 프랑스 할배가 운영하는 바카라에
입성 합니다 맥주 한병 시키고 웃짱까고 보지 슬쩍슬쩍 보여주며 봉춤추는 푸잉들 구경하며
자지 불끈 잡으며 아고고 한바퀴 돌고 다시 테메에 입성 합니다
이번에는 꼭 픽업해서 나가리라 생각하고 들어왔는대 자리 빈 1시간 사이
이쁘장한 푸잉들은 웬만하면 다 데리고 나갔네여 ㅋㅋㅋ
그래도 한바퀴 돌다가 AV 아오이 닮은 처자와 계속 눈이 맞습니다
눈 맞주치니 계속 생글생글 웃네요 ㅋㅋ 슴가도 크고 꾸미기도 잘 꾸며서
테매 2티어는 되는것 같았습니다... ㅋㅋ
한두어바퀴 돌다가 다가가서 얼마인지 물어 보니 롱 5천밧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시간 지나면 또 짱개들이 픽업 해갈것 같아서 바로 픽업 해서 나옵니다
총 테매를 7박 동안 3번을 갔는대 동그라미 친 언니들이 와꾸며
몸매며 좋았던 것 같습니다 혜리는 보통 테이블 U나 K에 있더라구요
무튼 데리고 나와 호텔로 이동중에 편의점 들려서 술과 언니 샤워 용품 사고
언니가 콘돔은 안사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한국에서 사가미, 오카모토 종류별로
다들고 왔다고 말했네요... ㅋㅋ
호텔에서 입성해서 언니 부터 샤워 하라고 하고 맥주 셋팅 합니다
태국은 술파는 시간도 정해져 있어서 재수 없으면 편의점에서 술도 못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럴땐 호텔 냉장고에 있는 룸서비스 맥주 드셔도 되실 듯.. 워낙 저렴해서.. ㅋㅋ
무튼 맥주 한캔씩하고 합체를 위해 예열을 해봅니다
언니 똥남아 특유의 검은 피부가 아니라 하얗습니다...
북부 미녀삘 같이 생겼고 AV 배우 아오이가 계속 오버랩 됩니다...
브라를 벗겨 보니 D커은 되는 듯했고 슴가도 탄력있네요... ㅋㅋ
보통 테매 푸잉들 콘돔 씌우고 BJ 한다고 들었는대 언니는 노콘으로
BJ 해줍니다 마인드 좋네요
BJ받고 언니 키스 할라는대 잠시 입냄새가... ㅋㅋ 담배 피는 푸잉은 아닌대
장이 안좋나 봅니다 무튼 키스는 패스하고 밑으로 내려가 동굴 탐험 합니다
동굴이 이쁘장 하네요 털도 많이 없고 빨기 좋은 봊이 입니다....ㅋㅋ
클리비비면서 손장난좀 하니 언니 눈에 흰자가 보입니다 (오이 오이 )
그리곤 언니 위에 올려서 여성상위 하다 뒷치기 옆치기 방아찍기
한국에서 못한 모든 자세를 한번씩 하고 온 것 같네요.. ㅋㅋ
한발 발싸하고 등 만지며 안고 있으니 언니 코 잡니다
30분 정도 안고 있다 다시 슬금슬금 만지다 다시 합체 합니다..
언니 처음에는 놀래다가 다시 애무를 하니 다시 적극적으로 바뀝니다
2번째 합체떄는 여성상위로 마무리 했네요
그렇게 밤을 보내고 3~4시간 자고 난뒤 언니가 저를 꺠우더니
위에서 합체 합니다 여성상위 하다 뒷치기 들어갔는대
2번싸고 나서라 발싸 기미가 안보여 30분 가량 펌핑하다 발싸 했네요
언니 아침에 가봐야 한다고 택시비 좀 달라고 해서
그냥 보내기 그래서 200밧 손에 쥐어 보냈내요.. ㅋㅋ
인증사진 첨부 합니다
첫 해외탐방 글이라 두서 없이 썻내요
시리즈 물인대 다음글 부터는 조금 정리해서 핵심요약해서 짧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글은 클럽 or 맴버 푸잉 꼬셔서 먹은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ㅋㅋ
휜님들 즐달하세요~~
가격이 엄청 올랐네요. 태국을 언제 갔나도 모르겠네요;;;;
재미난 후기 잘 봤어요~~
얌마님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ㅋㅋ
태국 가격 많이 올랐죠 가격적인 메리트는 이제 없는대
동남아에서 유흥 인프라가 이만 한 곳도 없어서 ;;)
네, 저도 님 여기서 뵈니 더욱 반갑네요. 님 후기 읽으니 여름에 한 번 나가 보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요
서양 할배들 저렴하게 놀다 일본 한국이 2배 올리고 지금 중국이 3배 올렸죠.
요즘은 바카라 픽업도 넘 비싸졌어요.
서양 할배들 새로운 꿀통 찾아 떠났죠.. ㅋㅋ
요즘 말레이나 미얀마가 좋다는 소문이... ㅎㅎㅎ
아 부럽습니다ㅠ
잘보앗습니다.....
짱개들이 유흥시장경제를 흐트려 놓더군요... 공공의적 짱골라
가격이 미쳐돌아 가는대 또 동남아에서 유흥 인프라가 태국만한 곳이 없어 애증의 나라지요.. ㅋㅋ 저도 또 가고 싶네욥~
와우 5000바트라니
잘보았습니다,,,,,.....
태국언니들 신음소리 정도로 생각하십니다
일본-이끄이끄 이끄욧
태국-오이오이 ㅋㅋ
라차다에 물집들 (포세이돈 시져 ,,,) 단속으로 없어졌다던데 사실인지 궁금하네요
물집 많이 없어졌죠 요즘 물집은 시들하고 변마나 다른 업종으로 많이 달리더라구요... ㅋㅋ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성원에 힘입어 2탄 올렸습니다 즐감하세여~ ㅋㅋㅋ
전 영원한 부산 방콕이나 ㅠㅠ
타이마사지나 가끔 가서
몸달아 먼저 덤벼대는 미시나
쳐묵쳐묵 하렵니다. ㅡㅡㅋ
에스큐터님 방갑습니다... ㅋㅋ
타이마사지에서 언니가 몸달게 하면 덥쳐야죠..
담 휴가는 태국 한번 가보셔요 유흥은 왜 태국인지 아실겁니다... ㅋㅋ
2편 올라왔나 싶어서 평소보다 더 자주 접하고 있어요~~^^
부산 훤님들 여기서 보니 방갑네요~ ㅋ
훤님 성원 덕분에 2편 열심히 후기 써서 올렸습니다 즐감하십셔... ㅋㅋㅋ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제가 여행하는 기분이네
쭉~~~~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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