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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짬
② 방문일시:1.7
③ 파트너명: 윤아
④ 후기내용:
추운 새해 초 급달림 신호에 도저히안되겠어 윤아씨를 보러왔습니다
문을열고 반갑게 맞이해주는 윤아씨르 보는데 슬림하면서도 아담한몸매에 밝은인상이 아주보기 좋았네요
첫인상은 진짜 뽀얗고 슬림한 몸매가 소녀시대 윤아씨를 보는듯한 느낌이였네요
간단히 대화후 바로 샤워서비스를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몸구석구석 정성스레 씻겨주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네요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같이 침대로가 누웠는데 제 똘똘이가 주체를 못하고 아주 요동을 치네요
윤아씨의 여상위자세로 가벼운 키스후 애무를 살살해주는데 강약조절이 너무좋네요
제목덜미와 꼭지 쌍방울까지 와서 bj를해주는데 으하..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렇게 윤아씨의 공격이 끝난뒤 저도 질세라
윤아씨를 눕히고 가슴애무부터 소중이 애무까지하는데 윤아씨 정말 물이 참 많네요
소중이 역립할때 반응이 정말 미치네요 정말.. 남자를 다룰줄아는거같네요
급하게 장갑을끼우고 피스톤운동을하는데 반응도 너무 좋고 꼴릿한 신음소리에 참지못하고 발사해버렸네요
너무 아쉬운마음에 연장을 문의하니 이미 뒤로 예약이 꽉차 연장할수없다는 말을듣고 윤아씨한테 안겨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
시간을 꽉체우고 나왔네요 전체적으로 윤아씨 비주얼도 너무 좋고 몸매 쪼임 반응 마인드 뭐하나 빠지는거없이
최고의 매니저네요 .. 너무 아쉬워 다음번에는 꼭 두타임을 잡고 와야할꺼같네요
아무리 오래하시는분들이라도 윤아씨앞에서는 얼마 못버틸꺼같으니 투샷으로 예약하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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