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잘 안쓰는는데 1월부터 티아에서 만원 인상하고 후기할인을 만원 해준다고해서.. ㅜ.ㅜ 할인용 후기는 절대(?) 아님
ㅋㅋ 티아 오픈하고 일주일도 안되서 다니기 시작했지만 친절하고 깜찍한 실장님과 호텔같은 시설에 매료되서 지금은 단골이 되었네요.
라라를 첨 본건 11월쯤.. 첫인상은 섹쉬하고 슬림한 매니저라고 생각했는데 이제까지 5~6회 정도 접견해보니 애교도 많고 들어오면 뽀뽀하며 반겨주는게 은근 볼매녀이네요.
몸매는 슬림하며 섹쉬한데 미드는 그리 크지는 않지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티마는 미국에 오래 살다와서 그런지 개방적 마인드에
얘기도 잘 받아주고..
피마는 20대중반이라 그런지 키스는 만족감있게 해주네요.. 장키 단키 뽀뽀..모두 만족했습니다.
그 이상은 매니저 소관이라..
언제가도 만족감이 드는 티아.. 만원 인상으로 좀 아쉬움이 들지만.. 그정도는 충분히 상쇄할 만큼 좋은 업소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