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클럽 진대표님께 드뎌 다녀왓어요
사전에 미리 진대표님 전번따서 어제 9시쯤 가게 정리하고
자연스레 전화드리고 언니들많다길래
설레이는 마음으로 올클럽으로 갔습니다
미러초이스 25명정도 보았고 고민이 역시 많이 되더군요
그만큼 싸이즈도 다들 좋아보였고 무엇보다 마인드를 중요시 하게 생각하는
저한테는 진대표님 추천을 받는게 제격인듯하여 추천부탁드렸더니
같이간 친구넘도 덩달아서 추천 해달라고 하여
우리가 먼저 찍은 번호중에 잘골라주셨습니다
룸으로 들어온 언니들 처음 소감은 미러실에서 딱딱한 표정은 사라지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간단하게 자기들 소개를 하더군요
진대표님 추천이니 빗나가진않겠죠 ㅋㅋ 후기도 보면 다 추천녀들이 좋다고하더군요 ㅋ
뻘줌한거 느낄쌔없이 언니들의 전투가 시작되었고
쪼임새있게 잘도 써비스 해주더군여
노래가 끝나고 술마시며 나이트 온것모냥 호구조사합니다~ 버릇인가 봅니다 ㅋㅋ
처음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어찌나 만져주던지 아플정도로 발기가 죽지 않습니다
그만큼 파트너의 구장 스킬이 너무 궁금하더군요
역시나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 샤워는 각각 신속하게 이뤄졌고
지효<<예명입니다 저를 눕히더니 한참을 해주더니 저를끌어네 자기가 눕고
저한테 기회를줍니다 남자들은 거의 보빨을 좋아하죠?!
저도 본격적으로 보빨좀해주면서 가랑이를 확벌려주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클리어를 공격햇습니다
지효는 어찌나 느껴면서 허리를 들썩들썩 거리는게 빨리 들어오라는 신호를 주네요
러브젤 의존없이 바로 쑥~ 삽입감 잇게 들어가더군요
쪼임도 쪼임이지만 속궁합이 제대로 인것같아요 들어갈때 뺄때 콘돔의 압박은 전혀느끼질 못할정도에
아주 찰진 느낌^^ 마치 오래된 연인처럼 서로 호흡이 잘맞아 허리돌리기 스킬도 굿이였고
아주 깊숙히 하면서 철철 흐르는 빙고를했네요
간만에 묵은때를 벗겨내듯이 오르가즘 제대로 터드리고 왔네요
다음에 혼자한번 지효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후기 약속한데로 제가 너무 만족해서 작성한것이니 기분좋게 다른 횐님들한테도 잘해주세요~~
롤러브레이드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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