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근처 배회하다 야구장 방문했네요
이른시간이라 기다리는시간 없이 바로초이스 했네요
언니들 많이있네요 혼자 보려니까....
조금 민망했지만 신선하고 좋네요^^
웃는게 참 이쁘고 민간인 느낌에 한 언니를 초이스하고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혼자가서 조금 뻘쭘햇다는 ㅋㅋㅋ)
바로 제가 찍은 그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나라고 하네요
평균키 정도에 긴쌩머리가 맘에듭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좀 하고 조명을 줄입니다
제 똘똘이 시원하게 샤워 한번시켜줍니다~~
수술한 가슴은 싫은데 역시 가슴도 자연산에 촉감도 좋네요^^
1:1이라 흥겹다기보다는 얘기하는 분위기였지만~~
옆에 있는동안 화장실 한번 안가고
꼭 붙어서 몸을 저에게 맡기네요
이런 귀여운 기집을봤나~~ㅋㅋ
정말 애인처럼 잘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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