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이 많은 요즘..오늘도 야근 확정ㅜ.ㅜ
스트레스 풀러 소녀시대에 전화를 넣어서 이전에 보고 기억이 좋았던 제이씨로 예약을 합니다.
아담한 체구에 밝고 귀여운 얼굴..애교 만점입니다. 춥지 않냐고 먼저 손도 잡아주고..뽀뽀도 해주네요.
오래전에 딱 한번 봤었는데 저를 기억해줍니다.
뽀뽀를 받고 급 땡겨서 얼른 씻고 나와서 화끈한 시간을 보냅니다.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고..위에서 하는거 받고 싶어서 부탁했더니 아주 잘 하네요^^
다시 느꼈지만 참 착하고 밝은 아가씨입니다.
나올때 뽀뽀도 해주고 담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조만간에 다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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