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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목요일 일을 끝나고 약속을 나가던 길에 갑작스레
친구의 사정으로 파토가 나고.. 준비는 한 상태로 나왔다가 뭐하지 싶어서
근처 카페에 있다가 한번 볼까 싶어 앙챗을 돌렸었습니다
그냥 슥 둘러보다가 지금 보자는 처자가 있길래 쪽지를 날려보니
청므부터 뚱 가능?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아 뭐지..싶긴했는데
어떤지 들어나보자 해서 보니 1/13에 입얼후 제외 다 가능 이라길래
특히 더군다나 이제 막 20살 됐다길래 오오 싶어 일단 네고를 친 후
신림 세이브마트? 앞에 있다길래 바로 픽업을 갔습니다
누가 올까 심한 뚱일까 어쩌지 싶어 초조하게 기다리다가 한 처자가 타는데
와 그냥 딱봐도 애네요 진짜 민짠줄 알고 민증을 보여달라하니 00 입니다
00은 처음 봐서 와ㅏ 이건 일단 가자 싶어 바로 모텔로 갔습니다
그때 시간이 10시 좀 안됐어가지구 숙박은 그렇고 마침 야간대실이 되길래
야간대실을 하고선 올라가서 얘기를 좀 했습니다
얘기해보니 완전 애드라구요 뚱한 편이긴한데 나름 귀엽기도 했고 헤헤헤 웃으면서
하는게 괜찮길래 같이 씻을래? 하니 같이 잘 들어가 씻구 불도 다 키고 일단
침대로 들어갔습니다 생각외로 가슴도 크고 해서 만지작거리니 잘 느끼길래 키스하면서
밑에도 만져보니 이미 물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오 좋다 싶어 애무를 계속 하고
이제 내껄 받아야지 하면서 습관적으로 손가락 냄새를 맡아보니
하..
제가 냄새에 되게 예민해서 바로 죽더라구요... 그래서 미안하지만 청결제로 좀 씻어줄수있냐
말하니 흔쾌히 아 생리끝난지 얼마 안되서 그런거같다고 미안하다며 바로 씻으러 들어가네요
그렇게 씻고 오고 좀 덜하길래 애무도 다시 하고 삽입을 하고 하다가
뒤로 하는데 또 스믈스믈 올라오네요.. 그래서 일단 강강강으로 빨리 싸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러고 씻고 담배를 피며 생각해보니 냄새때문에 못할거같은데 싶고.. 그렇다고 13을 주긴 좀 그렇고..
생각을 하다가 관계 전 담배필 때 자신이 끝나고 신정을 가야되는데 태워줄수 있냐길래 그건 안될것같다
바로 거절을 했던게 생각이 나서 처자가 씻고 온 후에 내가 신정 태워줄테니 8에 끝내자
솔직히 냄새때문에도 더 못할거같다 하니 또 거기서 흔쾌히 알겠다 하네요
그래서 잘됐다 싶어 그럼 빠르게 가자 하고 신정까지 태워주면서 가는길에 얘기나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지었네요
나쁘진않았지만.. 냄새때문에 냄새만 아니라면 다시 한번 보고싶긴 합니다
냄새는 남자들이 민감해해서 무튼 잘달리셨네요
징어는 힘들어유
후기추천드리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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