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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생각날때 어플 여러가지 깔아서 도전을 하던 와중
저번달 중순쯤 스윗톡에서 근처에 ㄱㄱ 란 글이 있어 바로 연락을해보니
계속해서 바로보잔식으로 얘기해 준비를 마치고
박달동 이름이 기억안납니다만 어느 아파트에서 만나 태워서
삼덕공원 지나 있는 모텔촌에 들어갔습니다
차에서부터 좀 조용하길래 심심하겠거니 싶었는데
방으로 들어가 티비를 트니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시간을 때우고
샤워실이 비좁아 같이 씻기는 그래서 따로 씻으면서 누웠습니다
조용한거 치곤 대화를 어느정도 했던 터라 나름 괜찮겠거니 싶었지만
애무는 대충 하다 삽입좀 하니 5분만에 빨리 끝내잔식으로 계속 말하네요ㅠㅠ
그러다보면 전 더 안끝나서 그렇게 30분정도? 를 하다가
결국엔 전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ㅠㅠ 손으로 해준다는 말에 싫다했지만 별수없이
손으로 마무리를 하고 나왔습니다ㅠㅠ
전체적으로 나쁘진않았지만 계속 빨리끝내자란 말이 좀 그랬네요..
마인드가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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